품질작 별로 관심 없고 칼같이 진행해서 엔딩보고 모드로 넘어가는 게 목표임.


그런 의미에서 글레바는 뭔가 바이오연구소만 뚫고 후딱 넘어가는 것 말곤 존재 의의를 모르겠음.


내가 뭔가 놓치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