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카 가서 디몰리셔 봤을때 이게 정말 아무리 때려도 죽지 않고 어케 잡을지 몰라서
이거 뭔가 데미지 업글도 좀 하고 와서 잡아야 하는건가 싶어서 디몰리셔 안잡고
디몰리셔 잠시 자리 비웠을때 몰래가서 도둑 채광해서 텅스텐 늘렸었는데..
방금 불카 내리자마자 바로 태양광 몇개 설치하고 조립건물 배치후 조립건물 1개에 채광기 한개 물리고 석탄 바로 캐서만들게 한거 쭈루룩 복사한다음 독캡슐 50개 되자마자 본진에서 부터 들고온 기관총 터렛 10개 빨총 200발로 바로 디몰리셔 잡았네..
대략 떨어지자마자 5분도 안걸린듯?
암튼 이제 불카 전개 중인데.. 조금 지나고 나니 도둑채광질 하던때가 더 재미 잇엇던거 같아 ㅋㅋㅋ 쫄리는 맛도 있고 그리고 나중에 디몰리셔 진짜 똥꼬쑈 하고 잡았을때 진짜 도파민이 진짜 디지게 나와서 행복했었는데 ㅋㅋㅋㅋ
방금 잡았을땐 도파민이 1도 안나온듯 ㅠㅠ
데몰리셔 첨할땐 회복 있는줄도 모르고 걍 뭣도 모르고 들어가서 바리바리 싸들고 온 포탑 도배해서 우연히 킬 했는데 2회차때 맨땅박치기 해보니까 존나 튼튼하고 존나 안죽더라 ㅋㅋ
아 맞다.. 진짜 운빨요소도 중요했음.. 기관총 도배 해서 잡을때 운좋게 기관총 있는데에 용암 안터져서 쉽게 잡을때 있고 기관총 근처에도 안갔는데 거기에 용암터져서 기관총 순삭 당해서 똥꼬쇼 하거나 재로딩하고 ㅋㅋㅋㅋㅋ
몇 번 잡아보고 요령 생기면 ㄹㅇ 그냥 해충 방역임 ㅋㅋㅋㅋ
근데 처음할때 텅스텐 서리가 진짜 재밌긴 했음 - dc App
난 첫 불카갈때 핵들고갔음 뭔가 과잉화력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