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고 나니까 갑자기 번뜩하면서 든 생각이 건전지 같은 재활용기 시간 잡아먹는 자원을


불카누스 왕복선에 싣고 용암에 내다 버리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일 한번 시도해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