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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43일차다.
역시 평일은 큰 진행 사항은 없다.
어제 PY2팩도 만들었겟다. (양산 불가)
양산을 위해 모든 병목들을 하나 씩 뚫을 차례가 왔다.
오늘은 주로 공장 단지 구상이 주 내용이고 부는 병목 해결이다.
지난번에 철공장 단지를 만들었다.
다음과 같이 한 줄 짜리 철 공장인데 하나 문제가 있었다.
철 점액을 만들기 직전의 단계인 철 광석 가루가 여기저기 쓰이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다.
아무래도 공장의 수출 품목에 중간 단계를 추가하여 조금 변경 해야 할 것 같다.
철 공장을 짓다가 극세사에 불이 들어와서 확인 결과
섬유 원료가 생성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단 중간에 볼 분쇄기를 설치해서 섬유 생산 비율을 높혀 줬다.
생산이 잘 되다가 지금은 건조된 바이오매스에 꽉 막혀 버린것을 볼 수 있는데,
공장이 돌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연료가 넘쳐나고있다.
이건 어쩔 수 없다.
버퍼 박스를 추가해서 당장은 해결 하자.
다시 공장으로 돌아가기전에,
다이소에 들어갈 품목을 다시 한번 점검했는데
아연판은 다이소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걸 볼 수 있다.
건전지 공장으로 이관시키자.
지난번에 산화 안티모니 공장의 부산물인 돌과 자갈이 상당히 많이 모여있다.
돌과 자갈은 어디에 쓰는게 가장 좋을까 고민 결과.
어차피 물도 매꿔야 하니 매립을 만들도록 하자.
다이소 예정지의 첫 품목이다.
아무래도 큰 용량의 버퍼 상자를 계속 쓰기가 조금 버거워서
75kL짜리로 바꿔줬다.
깔끔하다.
이제 다시 공장 부지로 들어 가보자.
아연은 볼 분쇄기로 만드는데
일단 철막대가 필요하다.
그리고 흙도 부산물로 나오기 때문에, 부산물 라인을 추가해야한다.
해당맵을 보면 주석과 아연이 붙어 있는걸 볼 수 있다.
그래서 공장을 가운데 부산물 라인을 경계로 좌우로 배치하였다.
아연 공장도 대충 각을 잡았는데,
재료가 심상치 않다. 이건 중유도 먹는다.
당장은 아연이 아직 부족하지는 않으니 아연 공장의 연결은 나중이다.
고급 주조 공장은 옆에 열원이 따로 필요하다. (하드 모드)
대충 공장들의 크기가 심상치 않아서 공장들에 필요한 건물들을 한번 긁어봤다.
공장 한 섹션 당 최소 40개의 건물이 필요하다.
근데 아직 2단계다.(물류팩)
게다가 아직 자동화가 안 되어 있어서 손으로 아직도 비비고 있다.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왼쪽의 티타늄 광석 위치는 상당히 좁다.
위의 이유로 붉은색 동그라미 위치 근처에 티타늄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역시나 비율 계산을 얼 추 해준뒤에 공장을 만들었다.
티타늄은 채광드릴 겁나 많이 필요하다.
얘는 우선순위가 좀 높다.
근데 아직 액체 티타늄이 없어서 효율도 그냥 개 쓰레기다.
근데 철,구리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필요하다.
중간 파쇄기도 만들겸 본진에 갔다.
일단 손으로 15개 비벼서 만들었다.
버퍼로 쌓여있는 초록칩이 거덜나서 더 못만든다.
저거 하나 당 25개씩 먹는다. 딴 건물까지 포함해서 400개 넘게 씀...
철 공장 바로옆에 크롬이 있기 때문에,
또다시 찾아가서 셋팅을 해줬다.
근데 크롬은 중간 수출품목이 비율이 개 곱창나있다.
한 줄 꼽으면 네 줄 나옴...
근데 아크롬산 모래는 여기저기 많이 쓰기도 하고,
저렇게 네 줄을 수출해서 크롬을 만들면 최종 결과물은 또 한 줄 밖에 안 나온다.
크롬 공장 바로 옆에는 다른 철도랑 연결이 되어있는데,
모든 열차가 빙 돌아가기 때문에 저렇게 연결을 해줄 예정이다.
또 근처에 휘수연석도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몰리브덴(휘수연석)공장을 만들어뒀다.
휘수연석은 수입과 수출품이 여러개가 필요하다.
우선 수입품은 여과장치와, 드릴날이다.
그리고 수출품은 이황화, 삼황화 몰리브덴과 황이다.
무려 세개다.
기차역이 상당히 고민이 많이 된다.
마지막으로 납 공장이다.
길-다.
미완성의 알루미늄 공장인데, 알루미늄 공장은 일단
인산염의 작업이 우선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인산염 암석을 수입해와서 공간 할당 이후 진행 예정이다.
중간에 큰 공간이 아마 가득가득 채워지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진짜 뭐 진행은 하나도 안되고
공장 디자인만 열심히 짯다.
압축 하려고 이것저것 머리를 많이 썻다.
관련 자료는 아마도 공장 시 운행을 하면서 상세히 적을 예정이다.
오늘은 비교 샷 하기 전에 공장 부지들의 예정지를 먼저 올리겠다.
그득그득하다.
오늘의 비교샷
오늘은 뭐 지도 한장이네 ㅋㅋ.
320시간
공장이 연결하는 순간 블랙 아웃이 예정 되어 있다.
공장 구상 조금만 더 하면 마무리 지어지니까
그 이후엔 건물을 비비면서 만들고, 그 이후 전기 구상이다.
내일 계속.
진짜 공장 구성능력의 한계를 테스트하네ㄷㄷ
다들 이래서 그리드쓰나봄
어느순간 그리드 안쓰면 싹다막혀서 혈압폭발사망함
몆개픔목 대규모라고해도 공장 10 20개추가일텐데 품목마다 하다보니 개많네진짜 저걸 전기잇고하다보면 블랙아웃 바로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