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글레바 갔을 때의 모습이 제일 꿀잼이더라.

공장 터지거나 막히는 양상이 저마다 제각각이다보니

리액션 보는 재미가 있어.


의외로 공통적인 플레이 패턴도 보이던데

1. 영양소를 부패물질 재활용만으로 충당하려 하고 플럭스 빻을 생각을 아예 안 함.

2. 레이저만으로 스톰퍼 상대하려다가 못 죽이고 박살남


대체로 이 둘을 언제 극복하냐에 따라 졸업 시점이 갈린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