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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15일차 - 생각지 못한 계산 착오
· 뉴비의 느긋한 PY 16일차.- 기관차와 건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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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19일차 - 건설 로봇과 소금 광산
· 뉴비의 느긋한 PY 20일차 - 브라욱 2단계와 초록 물약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1일차 - 더 많은 공장과 병목의 연쇄 작용
· 뉴비의 느긋한 PY 22일차 - 새로운 광석 나이오븀
· 뉴비의 느긋한 PY 23일차 - 커다란 분기점
· 뉴비의 느긋한 PY 24일차 - 아르카드 준비와 멈춰버린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5일차 - 투프라 공장과 cDNA 반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26일차 - 아르카드 연구 완료와 공장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27일차 - 공짜 없는 PY
· 뉴비의 느긋한 PY 28일차 - 기차 교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29일차 - 희토류 공정을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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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32일차 - 콜렉스, 지피르, 그리고 사료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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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36일차 - 죽어버린 캐러빈과 아르카드 농장 신축
· 뉴비의 느긋한 PY 37일차 - 대농장 건설과 PY2팩 재료 모으기
· 뉴비의 느긋한 PY 38일차 - 대규모 공장 증설 사전 작업
· 뉴비의 느긋한 PY 39일차 - 대규모 유리 공장 단지
· 뉴비의 느긋한 PY 40일차 - 대규모 안티모니, 미생물 광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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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42일차 - 첫 PY 2팩 생산과 다이소 아이디어
· 뉴비의 느긋한 PY 43일차 - 대규모 공장을 위한 배치
· 뉴비의 느긋한 PY 44일차 - 건전지 공장 사전 작업과 아세틸렌 공장
역시 하루를 건너 뛰면 뭐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복기 하면서 시작하도록 하자.
45일차 시작하겠음.
우선, 당장의 목표는 건전지 건설라인이다.
44일차에 세라믹과 흑연공장을 건설하였는데 마저 연결해주자.
연결해주자 마자 흑연과 세라믹이 미친듯이 나온다.
여기서 생성되는 코크스로 가스는 모두 증기로 쓰이게 되는데,
유체는 계산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여분의 증기와 코크스로 가스가 생겨날 때를 대비해서
수출 라인은 항상 열어두자.
당장은 버퍼로 쌓아두자.
다음으로는 흑연을 만들면서 나오는 부산물 중 이산화탄소는 나무 공장으로 운송해 가자.
현재는 문드롭이 이산화탄소를 담당해주고 있었지만,
외부에서 공급이 끊겼을 때만 작동하도록 회로를 걸어주면,
이제 세라믹과 흑연 공장에서 나오는 모든 부산물들은 처리가 되었다.
건전지 공장을 위한 재료들을 공장 증설이 완료될때까지 본진에서 우선 뽑아가자.
멜라민과 멜라민 수지의 수출역을 추가하였다.
회로 기판 공장도 가동을 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포름알데히드가 부족하기 때문에
멜라민 수지가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조만간 가스 공장과 포름알데히드 공장을 지어야 할 것 같다.
다음으로는 드디어 납 공장을 가동 시키게 되고,
철 공장도 모양을 조금 더 가다듬었다.
여기서는 철광석 가루를 수출한다.
PY를 하면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은 바로 스시 벨트다.
한 벨트위에 3종류 이상의 아이템이 심심하면 올라온다.
회로로 잘 제어해주자.
아무래도 부산물이 쓰이는 곳이 많지 않아서 당장은 병목이 일어난다.
얼른 요토이 알로에를 해금해야 한다.
당장은 모두 매립으로 만들어서 호수를 매꿔 버릴 계획을 잡아두자.
아무튼, 이렇게 수출된 가루들은 세라믹 공장 좌측에서 가공될 예정이다.
각종 가루들을 이용해서 녹은 광물로 만들기 위한 공통 재료들부터 모으자.
광물을 녹이는 데에는 큰 카테고리로 두 가지가 존재한다.
붕사 라인(철,구리, 알루미늄, 니켈, 납, 은, 주석, 넥셀릿, 크롬)
석회석 라인(티타늄, 아연)
여기에 추가로 붕사 라인에서 흑연의 여부로 나뉜다.
흑연( 주석, 알루미늄, 납, 크롬)
가장 이상적인 배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철, 구리, 니켈, 넥셀릿(해금X)
2. 은, 땜납(주석,납)
3. 주석 ,납 ,알루미늄, 크롬, 강철(3단계 레시피 변경 고려)
4. 티타늄, 아연
복잡하다.
우선은 철부터 수입하자.
흑연은 조만간 좌측으로 뺄 예정이다.
뜯어 고칠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상을 해두었다.
역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공 단계를 올리고(최종 결과물=유체)
옆이랑 평행 방향으로 최종 라인(순산소로)를 만들자.
가공단계가 오를수록 필요해지는 재료들은 다음의 위치에 역을 추가 건설하여 좌측으로 연결해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위의 라인이 활성화가 되면 열기의 소모가 급증할 것 같다.
다른 작업을 하면서 조금씩 열기 라인의 생성을 만들기 위해
전체 공정을 한번 살펴보고 마무리 짓도록 하자.
우선 초당 150의 열기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열 교환기의 갯수를 파악해보자.
노란벽돌 (250도)는 1초에 75의 열기를 얻기 위해 10개의 열 교환기가 필요하다.
이 레시피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열기 2단계로 해금되는 주황 벽돌이 있다.
주황 벽돌 (500도)로 1초에 150의 열기를 얻기 위해선 10개의 축열식 열 교환기가 필요한데
흰 벽돌-> 노란 벽돌-> 주황 벽돌 순서대로 올려야 한다.
이렇게 필요한 총 갯수는 다음과 같다.
흰벽돌 -> 노란벽돌 (17대)
노란벽돌 -> 주황벽돌(10대)
주황벽돌->흰벽돌(1대)
총 28대가 필요하다.
현재 소모되는 열량의 피크는 5초에 450의 열기가 필요하다.
즉 1초에 90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현재는 총 28대의 축열식 열 교환기만 필요하다.
여기서 끝이 아닌데, 열교환기를 이용해서 100도로 식어버린 코크스로 가스를 500도로 가열 해줘야 한다.
노란 벽돌-> 주황 벽돌 두 대당 열교환기가 하나가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고온의 소금을 얻기 위해서는 열교환기 하나당 바이오매스 발전소 한 대가 또 필요하다.
이렇게 총 필요한 건물 수는 다음과 같다.
노란 벽돌 (17)
주황 벽돌 (10)
열 교환기( 4.2 ~ 5)
바이오매스 발전소 (4.2 ~ 5).
아직 모든 공장이 작동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증설도 역시 고려해줘야 한다.
들어가는 비용이 그냥 미쳤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 샷
해초 TURD연구가 끝났다.
이거 찍을꺼 같은데 아직 고민 좀 해봐야 한다.
다음으로는 물고기 개선이다.
아파서 많이 못했다.
내일 계속.
어지간하면 연재가 먼저라고 하고싶지만 몸부터 챙기십쇼!
감사함니다
어떻게광석이 여러개 저걸또 추가가공해야겠지 우엑
가공라인 설정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이정도면 현실 공장관리랑 난이도 비슷한거 아니냐?
al들어가기 전까지는 현실고증이라곤 하더라구요 ㅋㅋ
와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
중간점검표 같은거 만들긴 해야겟네요
열기뽑는거 토나오네
열기들어간 레시피들이 효율이 좋아서 안쓰기는 또 애매하더라구요
문드롭 이탄 레시피가 냅다 전기만 꼽으면 되서 개사기긴 해 ㅋㅋ
지금까지는 스파게티식 소량생산이었는데 어제꺼랑 오늘꺼는 진짜 공장짓는 느낌나네 큰건물들 늘어서있는거보니 다른 대형모드들 생각도 나고 탐모라던가 씨블럭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