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가 있으면 주변 적을 싹 치워주긴 하는데
그 말은 공해가 거의 흡수되지 않고 쭉 퍼진다는 말임
결국 대포 사정거리 밖까지 공해가 도달하는건 시간문제고
어찌되었건 교란벽과 방어타워를 이용한 만리장성을 쌓아야 해.
그럼 결국 대포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결과가 나오지 않아?
그 말은 공해가 거의 흡수되지 않고 쭉 퍼진다는 말임
결국 대포 사정거리 밖까지 공해가 도달하는건 시간문제고
어찌되었건 교란벽과 방어타워를 이용한 만리장성을 쌓아야 해.
그럼 결국 대포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결과가 나오지 않아?
1 나무나 타일이 공해를 흡수해서 사실상 무한정 퍼져나가지 않음 대포리치가 공해보다 넓어질때까지 연구하면됨 2 멀리있을수록 아무래도 먹는 공해가 줄어들어서 습격규모가 약해짐 3 적이 집근처로 확장하는걸 막아줌, 확장을 막으면 습격도 약해짐 - dc App
진화도 높을때 베헤모스 땅벌레 나오면 이녀석 치울 포탑이 대포말곤 안나옴
좁게 보면 땅벌레 초장거리 저격 막는 거고 넓게 보면 공해 범위 밖까지 사거리업 해서 습격 빈도랑 규모 줄이는 거지
공해량은 같은데 흡수하는 둥지가 많아져서 바이터들 러쉬 빈도가 길어지는것 같음 - dc App
걍 대포없이 한번해봐 습격이 어케되나
멀어서 공해 퍼지는데도 시간 걸리니간, 오는 빈도수 줄어들거임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숨겨진 요소로, 공해가 '맵에서 까맣게 가려진 부분'에 도달하면 존나 빠르게 사라짐. 그래서 맵에 보이는 둥지들을 싹 청소하면 그만큼 벌레 빈도가 줄어듬
공해 총량 보존의 법칙이란 관점에서 생각하면, 결국 한번 발생한 공해는 정화되느냐 둥지에 흡수되느냐 둘 중 하나인데, 후자는 결국 그만큼 벌레로 환산되어 돌아오고, 전자의 비율이 늘어날 수록 벌레 숫자는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편함.
땅이나 물에서 흡수하는 양이 있으니 공해가 무한정 퍼지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