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전에 기억으로는 레이저만으로 방어 하려고 하면 레이저 보다 사거리 엄청 더긴 촉수놈이 계속 근처 멀티와서 멀리서 겐세이 치는거 때문에 레이저만으로는 방어가 안되고 대포 깔아야 햇던 기억이 있는데
레이저 업그레이드 적당히 11렙 까지 업해주니깐 노말 레이저 만으로도 어지간하면 느김표도 안뜰정도로 방어가 되고
고급 이상으로 죄다 바꿔주니간 아예 느낌표도 안뜨네....
이젠 플레이어 근처로 멀티 오는걸 아예 막은건가? 아니면 내가 운이 좋은건가? 암튼 지금 저장 게임도 130시간 짜리인데 한번도 안온게 이거 아예 막은건가 싶은데..
이제 베헤땅 사거리 닿는만큼 기지 가까이는 확장 안한다고 fff에서 본거같음
공장 근처로 확장 오는건 확실히 운빨의 영역임. 애초에 플레이어가 깐 구조물 근처에선 확장 확률이 내려가는 메커니즘도 있어서
근데 dlc 전엔 한 30시간? 그쯤 부터 땅벌레 한테 겐세이 당하던 기억 때문에.. 100시간 넘게 한번도 안당하는게 .. 혹시나 아예 막았나 싶었거든..
죄다 고급 이상으로 바꿨으면 사거리 증가때문에 그런거 아님?
전설 레이저도 베히모드 땅벌레 사거리 보단 안나와서 나왔으면 당할수 밖에 없지 않나? 암튼 사거리가 늘어나니 공격 레이드 오는 바이터들은 한대도 못치고 죽는 상황이 계속 되서 느낌표도 안뜨는것뿐인데.. 이거 때문에 베히모드 땅벌레가 안올수가 있는건가?
땅벌레는 건물 오브제라서 움직이지 않잖아... 일반 레이저도 베히모스 스피터보다 소폭 길텐데 레이저가 희귀 이상이면 무조건 먼저 갈아버리지
땅벌레가 겐세이 넣음. 며칠전에 당함. 근데 땅벌레가 기지 근처에 생기는 일은 드물어서 그런 경우 거의 없지 않음? 땅벌레가 아니라 단순히 레이져가 강해진게 아니냐는 거라면 동감임. 예전에 레이져 구려서 탄창포탑을 반드시 섞어야만 했는데 지금은 무지성 레이져 2~4줄로도 방어되더라
그냥 운이 좋은 거임 땅벌레 겐세이는 여전히 존재함
미로벽에 레이저면 충분함
오히려 레이저는 우주시대 와서 너프됐을걸?
땅굴벌레때문에 계속처맞으면 그쪽에 레이저 한뭉탱이 더 찍어주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