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 능지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 인간의 본능에 내재된 혼돈의 결과물. 잘 볶으면 최적화의 신, 하지만 대부분은 병신
버스 = 무난하고 이해 쉽게되는 구조. 버스를 몇 줄로 만들지 규모를 고민하는 것과 중간중간에 말라버리는 생산량 해결이 최대의 고민. 절벽과 물타일은 불구대천의 원수
매니폴드 = 재료를 일렬로 꼽고 생산품을 일렬로 뺀다. 버스 친구
밸런서 = 모든것은 평균화 시키는 존재. 보기에 이쁘고 생산량이 적을땐 자원 불균형을 막지만 과잉생산시 성능적인 이점이 없음.
모듈식 설계 = 메뉴얼북으로 나온 모듈 설계는 저지능자도 딸깍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지만, 그 이면엔 고지능자들의 피땀눈물이 들어 있는 것. 양식미가 있고 편리하나 생산성은 떨어짐
시티블럭 = 거대한 모듈식 설계
열차 그리드 = 기차버전 모듈식 설계
타일러블 = 바닥 타일 깔듯 정해진 구획만큼 반복해서 설치 가능한 모듈식 설계. 일반적으론 x축 방향 확장만 해도 타일러블이지만 일부 굇수들은 x y축에 따라 수평 수직 확장이 모두 되는 타일러블을 만듬
버스 = 무난하고 이해 쉽게되는 구조. 버스를 몇 줄로 만들지 규모를 고민하는 것과 중간중간에 말라버리는 생산량 해결이 최대의 고민. 절벽과 물타일은 불구대천의 원수
매니폴드 = 재료를 일렬로 꼽고 생산품을 일렬로 뺀다. 버스 친구
밸런서 = 모든것은 평균화 시키는 존재. 보기에 이쁘고 생산량이 적을땐 자원 불균형을 막지만 과잉생산시 성능적인 이점이 없음.
모듈식 설계 = 메뉴얼북으로 나온 모듈 설계는 저지능자도 딸깍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지만, 그 이면엔 고지능자들의 피땀눈물이 들어 있는 것. 양식미가 있고 편리하나 생산성은 떨어짐
시티블럭 = 거대한 모듈식 설계
열차 그리드 = 기차버전 모듈식 설계
타일러블 = 바닥 타일 깔듯 정해진 구획만큼 반복해서 설치 가능한 모듈식 설계. 일반적으론 x축 방향 확장만 해도 타일러블이지만 일부 굇수들은 x y축에 따라 수평 수직 확장이 모두 되는 타일러블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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