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바이터 확장을 안 끄고 겜 하면 어느순간 맞을 수 밖에 없는 딜레마라고 생각하는데
팩토리오 공정에 익숙해지면 군사 테크 올리는거는 일도 아니라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요즘에 밥모드 하면서 슬슬 또 선택이 중요한 타이밍이 온거 같음
초반에 포탑에 수동으로 총알 공급하는 시기에서 언젠가는 자동 방어로 넘어가야 할 텐데
이 타이밍 잡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보통 젤 간단한 방법으로는 레이저포탑에 로봇 나오는대로 공장 주변 빙 두르는건데
로봇은 자동화 라인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는 편이라
보통 일단 연구하는대로 손으로 로봇 몇개 뽑아서 들고다니게 됨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전력소모가 갑자기 증가해서
석탄이나 고체연료 발전이면 석탄/원유 중에 하나를 외부에서 기차로 끌어와야 될테고
태양광 발전을 했다면 거기 들어가는 자원과 넓은 부지 확보가 필요하니 어쨌든 빠른 자원 멀티가 강요된다.
근데 방어할때 드는 노력이 압도적으로 적어서 젤 좋아 보임.
전력사용이 느는만큼 공해도 증가해서 바이터 공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방법은 기관포탑 두르는건데 이건 일단 총알 자동화 공장이 필요하고 벨트, 투입기까지 같이 둘러야 되서 일이 두세배는 는다.
또 총알에 꾸준히 소모되는 자원 생각하면 어쨌든 확장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는 공해 닿는 바이터를 다 없애는건데
이건 없애놔도 일단 바이터가 금방 다시 확장하는데다가
둥지 파괴할수록 진화가 확실히 빨라져서 점점 방어가 어려워질 수 있다.
하려면 포탑 두르는거랑 같이 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음.
보통 본진 자원 거의 고갈되기 시작하는데 파란 바이터 나오면서 확장이 먼저냐 방어가 먼저냐 고민이 오는데
바닐라라면 레이저포탑 두르면 끝이지만 밥스모드에선 끌어와야되는 광물 가지수도 2배는 되고 바이터도 더 세진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겜 안터질지 모르겠다
팩토리오 공정에 익숙해지면 군사 테크 올리는거는 일도 아니라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요즘에 밥모드 하면서 슬슬 또 선택이 중요한 타이밍이 온거 같음
초반에 포탑에 수동으로 총알 공급하는 시기에서 언젠가는 자동 방어로 넘어가야 할 텐데
이 타이밍 잡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보통 젤 간단한 방법으로는 레이저포탑에 로봇 나오는대로 공장 주변 빙 두르는건데
로봇은 자동화 라인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는 편이라
보통 일단 연구하는대로 손으로 로봇 몇개 뽑아서 들고다니게 됨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전력소모가 갑자기 증가해서
석탄이나 고체연료 발전이면 석탄/원유 중에 하나를 외부에서 기차로 끌어와야 될테고
태양광 발전을 했다면 거기 들어가는 자원과 넓은 부지 확보가 필요하니 어쨌든 빠른 자원 멀티가 강요된다.
근데 방어할때 드는 노력이 압도적으로 적어서 젤 좋아 보임.
전력사용이 느는만큼 공해도 증가해서 바이터 공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방법은 기관포탑 두르는건데 이건 일단 총알 자동화 공장이 필요하고 벨트, 투입기까지 같이 둘러야 되서 일이 두세배는 는다.
또 총알에 꾸준히 소모되는 자원 생각하면 어쨌든 확장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는 공해 닿는 바이터를 다 없애는건데
이건 없애놔도 일단 바이터가 금방 다시 확장하는데다가
둥지 파괴할수록 진화가 확실히 빨라져서 점점 방어가 어려워질 수 있다.
하려면 포탑 두르는거랑 같이 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음.
보통 본진 자원 거의 고갈되기 시작하는데 파란 바이터 나오면서 확장이 먼저냐 방어가 먼저냐 고민이 오는데
바닐라라면 레이저포탑 두르면 끝이지만 밥스모드에선 끌어와야되는 광물 가지수도 2배는 되고 바이터도 더 세진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겜 안터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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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저런 딜레마가 있었지만 원자력이 생긴 이후로는...
그러니까 걍 원자력하면 됨
대포가 솔루션이다. 내가 해봐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