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가 젤리 상태로 이동시키는게 아니라

젤리넛을 운반해서 공정 직전에 가공후 투입되는 방식이라 기본적으로 물류네트워크에 깐 젤리넛이 굴러다닐 일이 없었음

문제는 젤리넛이 10k 넘게 그냥 썩고 있다는거

그러다 보니 씨앗을 안남기는 비율이 존나 많아지니까 물류네트워크에 씨앗 마이너스 찍히고 있고

농업타워에 씨앗 얼마 안남아서 아예 공정 멈추기 전에 발견해서

창고에 썩어넘치는 젤리넛 당장 씨앗까는중

ㅅㅂ 별걸 다 신경쓰게 만드네


어차피 썩어가는걸로 만들면 좋지도 않으니
이렇게 한데 모아놓고 부패한것부터 처분해서 신선도 관리나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