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가 젤리 상태로 이동시키는게 아니라
젤리넛을 운반해서 공정 직전에 가공후 투입되는 방식이라 기본적으로 물류네트워크에 깐 젤리넛이 굴러다닐 일이 없었음
문제는 젤리넛이 10k 넘게 그냥 썩고 있다는거
그러다 보니 씨앗을 안남기는 비율이 존나 많아지니까 물류네트워크에 씨앗 마이너스 찍히고 있고
농업타워에 씨앗 얼마 안남아서 아예 공정 멈추기 전에 발견해서
창고에 썩어넘치는 젤리넛 당장 씨앗까는중
ㅅㅂ 별걸 다 신경쓰게 만드네
어차피 썩어가는걸로 만들면 좋지도 않으니
이렇게 한데 모아놓고 부패한것부터 처분해서 신선도 관리나 해야겠음
부패하는건 네트워크에 쌓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야함
나 한번 멸종해서 글레바가서 처음부터 야생 젤리넛캔적있음....
처음처럼
씨앗유지는 당연히 우선해야지
그냥 다 까서 젤리채로 버스에 올리면 이런 문제로부턴 자유로운 면도 있음 - dc App
난 그래서 열매좀 쌓이면 타워 멈추게 해놨음 - dc App
그래서 최소개수 이하로 떨어지면 알람울리게 스피커 설치해 뒀다가, 농장 복구하는 내내 울려서 정신나갈뻔
근데 젤리넛 부패도가 그 다음 아이템 부패에도 영향끼치지 않음? 나는 그래서, 어짜피 남아도는거 신선한거부터 꺼내씀.
그래서 열매들 무작정 캐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공급하도록 함. 신선도 관리도 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