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원설정에서 빈도는 알겠는데 크기와 풍부함의 차이가 뭐지?
크기는 그냥 넓이고 풍부함이 자원 양인건가?
2. 철도 세계 설명보면 플레이어가 한번 확보한곳엔 바이터가 확장하지 않는다고 써져있음.
그러나 다른 프리셋 설명에는 이런말이 없는데, 그럼 다른쪽은 바이터 확장 지맘대로 하는거임?
3. 평화모드는 바이퍼 자체가 없어지는거야?
4. 시작지역 크기는 뭐야?
처음에 정찰된 크기를 말하는거야? 뭐 특수한거라도 있나?
1. 자원설정에서 빈도는 알겠는데 크기와 풍부함의 차이가 뭐지?
크기는 그냥 넓이고 풍부함이 자원 양인건가?
2. 철도 세계 설명보면 플레이어가 한번 확보한곳엔 바이터가 확장하지 않는다고 써져있음.
그러나 다른 프리셋 설명에는 이런말이 없는데, 그럼 다른쪽은 바이터 확장 지맘대로 하는거임?
3. 평화모드는 바이퍼 자체가 없어지는거야?
4. 시작지역 크기는 뭐야?
처음에 정찰된 크기를 말하는거야? 뭐 특수한거라도 있나?
일단 오피셜 아니고 뇌피셜로 답글 달겠음. 틀린게 많을 수 있으니 참고 바라고 누가 보면 수정좀
1. 크기=자원이 나타나는 면적 / 풍부함=자원 매장량
2. 플레이어가 한번 확보한곳에 확장하지 않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시야를 밝히고 있는 곳에는 확장을 안함. 레이더를 써봤으면 시야를 계속 밝히고 있는것과, 한번 밝혔지만 레이더를 쓰지않아서 지형은 맵에 나오지만, 움직임이 나오지 않다는다는 것의 차이를 알거임. 결론은, 레이더로 시야 밝히고 있는 곳으로는 바이터가 확장 안함.
3. 평화모드는 바이터가 선제공격을 안하는 것. 니가 선빵 치면 그 근처의 바이터가 너 때림. 바이터가 없어지는 건, 옵션에서 바이터 없어지게 설정을 따로 해야함
4. 내가 실험해본 결과로 말하자면, 예를 들어서 니가 섬맵을 하고 싶어서 물의 빈도와 크기를 엄청 높였을 때, 맵이 거의 섬처럼 되는 경우가 있음을 볼 수 있을거임. 그런데 이 때 시작지역을 넓게 하면, 처음 시작할때 꽤 넓은 면적이 땅지형으로 생성됨. 반대로 시작지역을 좁게 하면 상대적으로 좁은 면적이 땅지형이 되고 그 주변은 다 물로 가득참. 즉, 처음에 시작 할 때 공장 만들 수 있는 시작지역의 땅 크기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음
4번에 추가적으로 사족을 달자면 100% 뇌피셜로, 시작지역에는 바이터 둥지가 생성 안되는 것 같음. 아 참고로 처음에 정찰된 크기와 시작지역은 무관함. 처음에 정찰된 크기는 그냥 플레이어의 시야일 뿐이거든. 자원 매장과 관련해서는 매커니즘을 잘 모르겠음. 자원매장과 시작지역은 아마 별 차이가 없을거임
다 잘 설명한 것 같은데, 주제 밖에서 사소한 지적: 4번에서 섬맵을 하고 싶으면 물크기는 제일크게 빈도는 제일적게가 나음. 빈도 많게하면 자잘한 좁은 땅들과 엄청많은 작은 호수들로 도배됨
시작지점 근처에 석탄, 철, 구리, 돌, 물은 확정적으로 배치됨
시작지역은 처음에 바이터 둥지 없는 구역으로 알고있음 저거 작게하면 시작하자마자 바로 근처에 바이터 둥지 있을수도
철도 세계 말고 일반맵은 레이더로 밝히든 말든 걍 생까고 확장한다
빈도: 자원지역이 나타나는 빈도 / 크기: 자원지역이 몰려서 등장하는 정도의 크기 / 풍부함: 각 자원지역(1x1)당 캘 수 있는 자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