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리뷰 전체기간, 재미있음 정렬해서 적당히 짧고 재밌는 것 몇개 긁어옴 영어 아닌건 번역기 돌림
- 외계인은 쏟아져 들어오고, 거대한 장벽을 세울 겁니다. 공장을 다시 위대하게(make this factory great again)!
- 난 가족이 있었어요. 이제는 공장이 있죠. 인생 망치기 10점 만점에 10점. (역주: 추천 리뷰임 비추 아님)
- 게임 ok함.. 근데 몇 시간 정도만. 수정: 정출했다고 해서 몇 시간 정도 더 했는데 아직 괜찮은 듯 (역주: 18년도 리뷰, 평가 당시 4200시간, 현재 16400시간)
- 유일한 단점: 리뷰만큼은 내 손으로 써야한다는 것
- 왜 전기가 나갔죠? 아, 증기기관에 증기가 없네요.. 왜 증기가 없죠? 아, 보일러에 석탄이 없네요.. 왜 석탄이 없죠? 아, 채광 드릴이 작동을 안 하네요.. 왜 드릴이 멈췄죠? 아, 전기가 나갔거든요....
- 팩토리오를 플레이하는 사람을 위한 꿀팁: esc를 누르면 메뉴가 나오는데, 여기서 '게임 종료'를 누르게 되면 가족과 친구들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리뷰를 좀 더 일찍 쓸 수는 있었겠지만, 그러려면 공장장의 자리를 떠야 했겠지. 공장은 더 커져야 해
- 식사? 그게 뭔데? 자동화는 돼? 자야 한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막줄이 제일 공감되네
그래서 F4눌러서 시간을 켜놓음 ㅋㅋㅋ 시간모르면 식사도 거르고 잠도안자거든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구나
인체는 가장 완벽한 글레바 공장입니다
작은 찐빠가 쌓이고 쌓여서 마침내 터지는것까지 똑같음
리뷰는 왜 자동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