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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19일차 - 건설 로봇과 소금 광산
· 뉴비의 느긋한 PY 20일차 - 브라욱 2단계와 초록 물약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1일차 - 더 많은 공장과 병목의 연쇄 작용
· 뉴비의 느긋한 PY 22일차 - 새로운 광석 나이오븀
· 뉴비의 느긋한 PY 23일차 - 커다란 분기점
· 뉴비의 느긋한 PY 24일차 - 아르카드 준비와 멈춰버린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5일차 - 투프라 공장과 cDNA 반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26일차 - 아르카드 연구 완료와 공장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27일차 - 공짜 없는 PY
· 뉴비의 느긋한 PY 28일차 - 기차 교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29일차 - 희토류 공정을 위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30일차 - 산화 코발트의 완성
· 뉴비의 느긋한 PY 31일차 - 데칼린 생산과 사료 공장의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32일차 - 콜렉스, 지피르, 그리고 사료 열차
· 뉴비의 느긋한 PY 33일차 - 두 번째 자원 고갈과 사료 공장의 완성?
· 뉴비의 느긋한 PY 34일차 - 기차 인터럽트와 물고기 키우기
· 뉴비의 느긋한 PY 35일차 - 곰팡이 농장과 아쿠아리움
· 뉴비의 느긋한 PY 36일차 - 죽어버린 캐러빈과 아르카드 농장 신축
· 뉴비의 느긋한 PY 37일차 - 대농장 건설과 PY2팩 재료 모으기
· 뉴비의 느긋한 PY 38일차 - 대규모 공장 증설 사전 작업
· 뉴비의 느긋한 PY 39일차 - 대규모 유리 공장 단지
· 뉴비의 느긋한 PY 40일차 - 대규모 안티모니, 미생물 광산 건설
· 뉴비의 느긋한 PY 41일차 - 디젤 생산과 어려운 유전자 공장
· 뉴비의 느긋한 PY 42일차 - 첫 PY 2팩 생산과 다이소 아이디어
· 뉴비의 느긋한 PY 43일차 - 대규모 공장을 위한 배치
· 뉴비의 느긋한 PY 44일차 - 건전지 공장 사전 작업과 아세틸렌 공장
· 뉴비의 느긋한 PY 45일차 - 광물 액화 라인 건설 사전 작업
· 뉴비의 느긋한 PY 46일차 - 1차 공장 연결 점검
· 뉴비의 느긋한 PY 47일차 - 원유 처리와 각종 공장 건설
공장을 키우면서 이것저것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는데,
대부분 부패가 문제다.
비율 계산해서 안 멈추도록 만들어도 부패되는건 아직 이유를 못 찾았다.
비율 계산 잘못했나?
아무튼, 48일차 시작하겠음.
47일차에 만든 건전지와 초록칩을 이제 수출하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시안산도 부족하다.
공장을 키우면 키울수록 더 다양한 병목이 생긴다.
해당 위치에 실험 기구를 양산하는 공간을 만들어주자.
이렇게 4개를 만들었다.
저 4개짜리가 고무를 초당 6개를 먹는다.
진짜 미친거 아닌가?
아무튼 각종 재료들을 하차 받아서 뿌려주면
느리지만 작동은 한다.
병목은 역시나 고무다.
이렇게 실험 장치를 만들다보니 고무가 엄청난 속도로 소모된다.
순식간에 넘쳐나던 돌이 부족해지기 시작했다.
돌을 복사하자
여기저기 넘쳐나는 중합체를 이용하자.
벽돌 4개를 부수면 돌이 8개가 나온다.
근데 돌 5개와 중합체를 섞으면 벽돌이 4개가 나온다.
= 돌 3개 복사
대충 벽돌- 돌 루프를 돌려주자.
전기 문제가 해결이 되면
물과 전기로 돌을 만드는 기적을 볼수있다.
돌 문제가 해결이 되었으니, 다음으로 열기를 처리해주자.
열기 공장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바로 옆이 소금 공장이기 때문에,
남는 소금을 이용해서 바로바로 코크스로 가스를 가열해주도록 하자.
공장을 돌리면서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는데,
100도 짜리 코크스로 가스의 생성 비율이 맞지 않는다.
따라서 노란벽돌-> 흰 벽돌로 만드는 1단계 열기를 섞어서 수출하도록 하자.
이제 열기에 대한 부담은 한 동안 줄어들 것이다.
중간 중간에 응축액- 여과된 천연가스가 막상 쓰이는 데가 없다.
당장은 아깝지만, 80%가 넘어가면 모두 증기로 만들어서 아주 조금이나마 전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자.
혹은 수출해서 연료로 써버리자.
휘발유가 상당히 모자라다.
TURD로 이걸 찍어버릴까도 고민이 되고있다.
조립토냐 천연 가스냐는 상당히 오래 고민할 것 같다.
중간 중간 빼먹었던 테크에 대한 설비를 하는것도 잊지말자.
지나가는길에 몰리브덴 공장도 지어주자.
몰리브덴은 해초 MK2를 만들때 우선 필요하다.
여기에서는 흙탕물이 부산물로 튀어나온다.
질소와 산소의 비율이 2:1로 필요한 공장인데,
공기에서 질소와 산소의 비율은 1:1로 나오고,
흙탕물 처리를 하면 산소가 또 추가로 튀어나오게 된다.
우측에 남는 산소도 일정량이 넘어가면 상차역을 열어서 수출하자.
아르카드 TURD 연구가 거의 끝나간다.
연구는 계속 PY1팩에서 병목이 일어나고 있다.
페트리 접시 진짜 겁나 많이 필요하다.
말도 안되게 필요하다.
게다가 운송은 py팩 800개 이상부터 운송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한-참 멈춰있다가 한번에 연구가 진행되고를 반복 할 것이다.
시간이 조금 지나 아르카드 개선 연구가 완료 되었다.
얜 뭐 찍지?? 모르겠네.
아르카드 생산성 5%가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이게 머시여... 상당히 계륵이다.
이제 PY2팩의 첫 번째 연구를 시작한다.
아주 감격스럽다.
물류팩을 처음 연구햇을때처럼 spm이 아주 지랄 맞다.
그래도 꾸준히 연구 된다는게 어디야.
당분간은 증설 - 병목 해결- 증설 -병목 해결의 시간이다.
산소의 생산량이 매우 부족하다.
다음의 위치에 산소 공급소를 만들 필요가 보인다.
위치는 액화 공장과 소금 공장 사이로 정했다.
산소 공급은 방법이 사실상 현재 한 가지 밖에 없다.
흙탕물 전기 분해.
건설하면서 드는 생각은 단 한 개 뿐이다.
"아, 이거 연결하면 블랙 아웃이다."
그래도 꾸준히 PY2팩의 연구가 잘 진행되고 있다. 아마...?
조만간 멈출꺼 같긴하지만, 뭐 원래 계속 멈추다 작동하다 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다.
연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할 예정이다.
순서대로 다음과 같다.
요토이 알로에 - 에틸렌 - 안티모니 2단계 - 셀룰로오스 2단계 - 레니아 - 페놀 - 니트로 벤젠 순서다.
1차 목표는 전기 엔진까지 진행하는것이다.
전기 엔진 까지 가면, 고무 사용량이 거의 절반이 된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 샷
장치 공장.
강 쪽을 뚫어두니까 교통량 분산이 잘 된다.
매립은 아직도 부담이 된다.
아직 고민하느라 못 찍은 4개의 TURD
본진 2차 철 고갈 예정
355시간, 199 기차
기차가 진짜 미친듯이 늘어 나는 중
500시간은 되어야 전기 엔진까지 갈듯...?
내일 : 산소 공장 연결, 전기 테스트
PY2팩 새로운 해금 이전 남은 일 : 다이소 신설, 각종 동물 농장 새롭게 만들어야 함., 아르카드 증설, 아쿠아리움 개선 및 증설
PY2팩 새로운 해금 이후 : 각종 공장들 신설 준비
현재 문제점 :
1. 유체 버그 : 유체 창고에 박혀있는데 유체 없다고 뜸. ( R 키 한번 눌러주면 풀림 )
2. 기차 정류장 버그 : 기차 화물 읽기 가끔 풀려 있음.
내일 계속.
항상 궁금했는데 TURD가 뭐의 약자임? 검색해도 안나옴...
모르겠는데 Technology Upgrade & Research Development 같은거 아닐까??
ㄹㅇ 이거 엄청궁금했음
2팩을 연재글로보다니 대단하고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