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불카누스를 정복하고 글레바로 가면
주조소를 사용하기 위해 방해석을 불카누스에서 가져다 날라야 하는 불편이 있는데
이걸 인공위성으로 해결해 보고자 했음.
글레바에서는 보급이 괜찮음. 원활하게 돌아가면 불카누스에서 방해석 안 날라도 됨.
비슷하게 응용을 해서, 탄소 섬유 만들려면 탄소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럼 또 이게 유마코 과육이 모자라게 되는 원인이 됨.
이럴 때 탄소를 인공위성에서 또 공급 가능함
레이저는 13단계 상태인데, 글레바 상공에서 문제 없음.
물론 고급 소행성 처리를 반드시 개발해야 사용 가능함.
나우비스에서도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나우비스 상공에는 소행성이 적어서 여러 대를 띄워야 할 수도 있지만, 무기가 필요 없어서 아주 심플하게 만들 수 있음
https://factoriobin.com/post/0soia2
https://factoriobin.com/post/xz9odz
https://factoriobin.com/post/npe6vq
오 개추
육 개추
아이디어 좋다
1번은 빅 스페이스 햄버거 같은 느낌
여러개 띄우는 것 보다는 크----게 하나를 올리는게 마음이 편해짐. 플랫폼 개수 늘어나기 시작하면 어리둥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