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렛 전면부에 6개, 후면부에 2개는 박고 나니까 꽤나 안정적으로 순환이 되더라.

조언 듣고 경량화는 나중에, 좀 더 폭을 넓게 설계함.

개인적으로 빈공간을 최소한으로 하는, 동시에 최소 좌우 대칭 최대 원대칭적인 디자인을, 아래의 공장 단계에서부터 선호해왔기 때문에

수송선도 최대한 그렇게 설계하려고 노력하긴 했음.


뭔가 더 할 수 있을까?

뭔가 한 단계 해내고 나니 다음 단계를 하고 싶어지네 ㅋㅋ

남은 빈공간에는 뭘 더 채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