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둥지 근처에 일정 수량의 몹이 없다면 보다 빠르게 자동생성
2. 공해가 둥지에 닿았다면 공해를 소모해서 추가로 몹 생성
3. 추가 몹 생성이 계속되어서 정찰 또는 공격을 나갈 무리가 생성되면 이동
4. 몹 스폰이 불가능한경우 공해 흡수 중단 (공장 완제품 내보낼 수 없다면 공장 멈추는거랑 동일)
팩붕이 1(182.214)2025-01-18 01:16
바이터는 공해 상관 없이 둥지에서 자연적으로 나오고, 공해를 코스트로 써서 바이터를 습격대에 편입시킴
익명(s101202)2025-01-18 01:33
둥지 파괴가 진화도 낭낭하게 올려줌
익명(awesome6895)2025-01-18 01:34
일단은 관상용도가 제일 크고
멀리 사방에서 소규모로 튀어나오는 대신
가까이 한 곳에서 대규모로 뜨는거임
온사방에 방어질 안해도 되니 편하다면 편하지
익명(full4252)2025-01-18 01:39
완전히 틀어막고 벌레 못나오게 하면 어느 순간 공기를 더 이상 흡수 못 시킴. 보통 그렇게 막아놨다가 나중에 봇으로 포획해서 바이터 알 생산기지로 쓰려는 거지.
1. 둥지 근처에 일정 수량의 몹이 없다면 보다 빠르게 자동생성 2. 공해가 둥지에 닿았다면 공해를 소모해서 추가로 몹 생성 3. 추가 몹 생성이 계속되어서 정찰 또는 공격을 나갈 무리가 생성되면 이동 4. 몹 스폰이 불가능한경우 공해 흡수 중단 (공장 완제품 내보낼 수 없다면 공장 멈추는거랑 동일)
바이터는 공해 상관 없이 둥지에서 자연적으로 나오고, 공해를 코스트로 써서 바이터를 습격대에 편입시킴
둥지 파괴가 진화도 낭낭하게 올려줌
일단은 관상용도가 제일 크고 멀리 사방에서 소규모로 튀어나오는 대신 가까이 한 곳에서 대규모로 뜨는거임 온사방에 방어질 안해도 되니 편하다면 편하지
완전히 틀어막고 벌레 못나오게 하면 어느 순간 공기를 더 이상 흡수 못 시킴. 보통 그렇게 막아놨다가 나중에 봇으로 포획해서 바이터 알 생산기지로 쓰려는 거지.
어짜피 공해 진화율엔 영향 안줘서 난 그냥 밀어버림
진화도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