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돌 20개도 좀 많다 싶었는데 50개까지 올려버리니까 너무 비쌈 아무리 회수 가능하게 버프됐다지만 1청크만 메워도 돌 50k가 넘게 들어가는 게 맞나;; 대량생산도 문제인게 후반 가면 사실상 모든 자원 무한이라 돌 수급은 문제 없다 치더라도 제작시간 대비 재료 요구량이 너무 많아서 조립기계에 재료 공급하는 것도 일임
불카 주조소 돌릴 때 돌 나오는거 50개씩 처리할 수 있어서 조금 좋은 점도 있음 초반에 글레바 빠르게 개발하려면 짜증나는데 dlc 들어와서 그만큼 생산능력도 올라가서 불카에서 가져오든 채굴기에 바로 연결하든 중후반엔 자동화시켜놓으면 아주 크게 불합리하진 않은듯
전체적으로 지형 무시하기 어려워진듯
엔드게임까지 가서야 매립할 여유가 생기는거 보면 매립으로 지형 무시하는거 어렵게 만든 것은 의도한거 같긴 함 ㅋㅋ
절벽폭탄이 들크 중반부터 해금되는 것도 동일한 이유 때문인거 같고
만드는건 둘째치고 로켓 묶음은 50개라서 불카누스에서 쟁여놔도 플랫폼에 싣는것부터가 지랄임ㅋㅋㅋ 발사대 10개는 있어야 500개 올라감 - dc App
나도 들크 처음 시작할때 이거에 대한 불평글 한 두번 씀 ㅋㅋ 근데 후반가니 싹 없어짐 돌 포함한 모든 자원이 그냥 다 공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