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 Route란 겜으로 최적화의 재미에 눈을 뜨고
Shapez2 로 공장류 겜 특유의 힐링을 느끼는거 보더니 가능성이 보여서 줬다는데
바닐라 튜토리얼 5개 깨는데 9시간 걸렸네요 ㅋ
첫 맵하다가 머리 아프고 복잡해서 손절, 여기서 공략 좀 몇개 보고 (메인버스, 회로 네트워크)
두번째 맵으로 36시간만에 첫 로켓 발사했어요
근데 재밌게 즐기는거 보더니 똑같은 지인이 이번엔 우주시대 사줬는데 너무 매워요
첫 진출 불카누스로 했는데 무정보로 온거라 아무것도 안들고옴 + 소행성 메커니즘 몰라서 주차해둔 플랫폼 박살나서 강제 마션 시작
그동안 나우비스는 탈털 털리고 ㅠㅠ
포기할뻔한거 이 악물고 어찌저찌 불카누스 탈출하고 나우비스 재정비하고 풀고라 진출, 안정화…시킨 줄 알았는데 특정 재료 쌓여서 막히는 현상은 간간히 있네요
그리고 현재 글레바 왔는데
여기가 찐이란걸 인정해야겠습니다
부패 시스템 때문에 역대급 벽 느끼는 중
현재 플탐 자체는 400시간 된거갖고 저 맵은 100시간 달려가는 기분?
글레바때문에 연구소도 다 여기로 갖고와야하나 싶어요 부패 메커니즘 너무 머리아픔
레일루트 할만함? 너무 철덕삘이라 약간 손대기 무섭던데
철도를 가장한 최적화 게임이라 보면 됩니다 다만 철도 답게 정시출발 정시도착을 노려야하는
최적화 좋아하면 할만해요 첫 자동화가 좀 고되서 그렇지
글레바는 봇없으면 좀 엿같아요
물류로봇 1000개 가까이 대려왔는데 아직도 썩고 전기는 겁나 먹고 난리 브루스라서 너무 막막해요 ㅠㅠ
연구소는 나우비스에있는게 맞음 걍 연구팩을 많이 생산해서 빨리 나우비스로 보내는게나음 - dc App
펜타포드 알 부패때문에 넘 머리 아프네요 부화할까봐 조마조마해서 어딜 갈수도 없음
그건 부화한다는 상황을 상정하고 테슬라터렛 깔아놔야함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