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에서 하차할때 6 to n 밸런서를 쓰는 건 납득도 되고, 하고 싶고, 잘 해보고 싶고, 청사진 없이 연구해보고 싶고 그런데


상차할때 n to 6 밸런서가 회로보다 더 나은 이유가 있음? 회로가 더 좋은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