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에서 하차할때 6 to n 밸런서를 쓰는 건 납득도 되고, 하고 싶고, 잘 해보고 싶고, 청사진 없이 연구해보고 싶고 그런데상차할때 n to 6 밸런서가 회로보다 더 나은 이유가 있음? 회로가 더 좋은 것같은데
아 혹시 공장이 무지 커지면 회로를 썼을때 렉이 더 쉽게 걸려서 그런가?
나는 한줄에서 투입기 6개로 빼면 뒤에는 늦게차서 밸런서를 썼는데 더 좋은 회로가 있음?
투입기를 회로로 멈춰서 밸런스 맞추기 vs 투입기는 되는데로 물건을 집어움기고 밸런스는 밸런서로 맞추기 후자가 투입기가 더빠릿하게 움직이니 풀벨뽑기 좋음 대신 밸런서가 차지하는 면적이 크긴함
단순히 안멈춰서 그럼 멈추면 시간이 늘어나니까 벨트나 벨런서는 시간지나면 넘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