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뉴비의 느긋한 PY 링크 모음집
· 뉴비의 느긋한 PY 연재 링크 저장용




운동하느라 좀 늦어서 조금 밖에 못했음.

53일차 시작하겠음.


오늘은 뭔가 빠트린게 없는지 살펴보면서 시작을 하게 된다.

가장 먼저 2단계 식물학을 살펴보았다.


이제 남은 해금은 다음과 같다.

"시체아룸, 그로드" 두 가지를 끝내면 모든 AL 농작물들은 1차적으로 마무리가 된다.


포자는 농작물 아님... 해금 많이 남음.

모든 농작물은 PY2팩에서 해금 완료가 된다.

생각을 해보면랄레시아와 문드롭은 대농장에서 라인에서 보이지 않는데.

그냥 까먹엇다....


시체아룸, 그로드를 해금 한 뒤에 좌측 끝에 증설을 해주자.

순서가 좀 꼬엿지만 별수 없다.


이제 어제 해금한 레니아 농장을 지어주도록 하자.

레니아 농장의 재료를 보자.


미쳤다 그냥

흙이 무슨 4세트 반이 들어간다.

일단은 두개만 만들어서 증식 루틴만 돌려두자.


요토이 알로에 농장의 좌측에 연결해주었다.

방식은 이전의 농장들과 비슷하게 레니아 - 씨앗 루틴을 버퍼를 쌓아가면서 진행하였는데,

오늘 연재글을 쓰는 현재 시점까지 증식이 하나도 안되었다.

엄청 느리기 때문에 내일 쯤부터 레니아 복사가 일어날것이다.


구아도 버퍼가 어느정도 쌓였기 때문에, 군사팩을 위한 수출라인을 연결해주었다.


군사팩은 해당 외각지에서 만들예정이다.

PY3팩 이후부터 필요하지만,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버퍼를 많이 쌓아둘 예정이다.


3단계 해초가 연구가 완료되었다.

삼산화 몰리브덴의 생성이 너무 느려서 3단계 해초를 만들 수 가 없다.

기존에는 고순도 질소를 그냥 공기로 바꿔먹었는데,

여과 장치의 여유가 조금 생겼기 때문에, 여과기를 사용해서 질소를 보충해주자.


평일은 피곤해서 비율 계산이 잘 안되는 관계로

일단 하나만 라인 사이에 끼워서 만들어주자.


이렇게 해초mk3이 완성되었다.

나중에 까먹지말고 옮겨주자.


아마 내일쯤 시체아룸이 해금될것 같다.


언제나 그렇듯이 PY는 미리 관련 재료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안 그러면 까먹고 후 순위로 밀린다.


재료는 그렇게 악독하진 않다.

역시나 3세트를 만들어야 한다.


양호한 외계 표본이 2개만 들어간다.

레니아는 10개씩 먹었는데 다행이다.

꽃과 열대 나무 DNA 표본은 이전에 미리 해금이 되어있기 때문에 만들어두자.


이젠 정말 전기를 조금이라도 손을 봐 놔야한다.


지열수를 조금 더 지어주자.


현재 맵에서 지열수의 위치와 사용 여부를 보면 다음과 같다.

5개의 지열수를 사용하고있고,

3개를 아직 연결하지 못 한상태다.


우선 우측의 지열수로 연결을 해주기로 했다.


지열수 근처까지 철도를 대충 연결해주자.

대략 복선 사용시 2천개의 철도가 쓰였다.

복복선이니까 4천개다.


이제 나무를 수출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나무를 수입해와서 연료로 쓰자.

간단하다.


전기를 보충해준 뒤,  연구가 멈춘 것을 확인했다.


실수로 회로를 끊어 먹어서 회로가 자기 멋대로 동작했다.


그 여파로 그동안 엄청나게 쌓아두었던 코튼컷을 다 써버리게 되었다.

원래도 생산량이 소비량을 못 따라가고 있었는데, 조금 많이 앞당겨졌다.

이제 정말 동물농장을 지어줄 때가 왔다.



위치는 지열수를 연결하기 위해 이어놓은 철도의 윗부분을 따왔다.


대부분의 육지생물은 여기에서 기를수 있는데,

아르카드 임마는 혼자 날아댕겨서 그런지 레시피가 혼자 따로 논다. 아주 괘씸하다.

아르카드는 그냥 원래 공간에 따로 놔두자.

추후에 해금되는 생물들이 아르카드처럼 혼자 놀면 따로 위치를 배정해줄 예정이다.
게다가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콜렉스는 해양생물이 아니었다. 이거 왜 육지 생물임...?

어쩐지 폐수가 안 나오더라니...

콜렉스도 어차피 증설해야 하기 때문에, 추후에 해당 위치로 옮겨 올 예정이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샷

우측의 큰 공간은 동물원의 MK2를 올릴때도 같이 쓰일 것 같다.


동물원 예정지



군사팩 예정지.


385시간, 25% 달성.




내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