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기차를 손으로 특정 역으로 호출하는 기능(처음에는 가능한지도 몰랐지만 ㅋㅋ) 엄청 자주 쓰고

모든 역 출발 조건에 화물 적재 조건과 별개로 "3초 지남 & 탑승자 있음" 반드시 걸어놓음

(3초 지남을 안 걸면 탑승자 있음 조건이 계속 true라서 내가 내릴 수 없으므로)


뭔가 유튜버들 영상 보면 고인물들이라 그런지 한번 만들어둔 기차를 자동화에 맡기고 끝까지 신경 안쓰는 것 같던데

정작 해보니까 나같은 뉴비는 기차 타고 직접 가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음


1. 상차역 주변 채광드릴 공해로 바이터 침범해서 방어 시설 구축하러 가는 경우

2. 노선 증설할 때 또는 실수로 잘못 만들었을 때 신호등 고치러 가는 경우

3. 레이더 두둑히 챙기고 상차역 주변을 시작으로 지대 탐사하는 경우

4. 메인기지를 잠시 벗어나 있고 싶을 때 기분전환용 방문


비슷한 팩붕이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