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검색해봐도 그냥 대량으로 만든다는 의미인데 그럼 굳이 대량이라는 단어를 쓰면되지 버스라는 단어로 쓸 필요는 없잖아
가령 철판을 수백, 수천, 수만장 만들어두고 쓰고싶을때 쓸수있는 시스템이라면
그냥 철상자를 원하는 위치에 두고 거기다가 차곡차곡 담아두면 안됨?
몇개 검색해봐도 그냥 대량으로 만든다는 의미인데 그럼 굳이 대량이라는 단어를 쓰면되지 버스라는 단어로 쓸 필요는 없잖아
가령 철판을 수백, 수천, 수만장 만들어두고 쓰고싶을때 쓸수있는 시스템이라면
그냥 철상자를 원하는 위치에 두고 거기다가 차곡차곡 담아두면 안됨?
대량으로 만들어서 ‘벨트에 올려서 뿌린다’가 중요한거임 - dc App
대량으로 만드는데 벨트에 올리는게 의미가 없지 않음? 벨트 속도랑 투입기 속도때문에 어느정도 이상은 더이상 뒤로 벨트 물량이 도달안하잖아...
철 구리 8줄 하면 중간에 더 넣어줄 필요 없이 생산 팩까지는 감 첨단은 중간에 자원 넣어주면 가능하고 투입기 속도가 못 미더우면 버퍼 안 만들면 됨 - dc App
나무
상자에 담으면 뭐하누 써야지
상자에 넣고 그게 투입되기 바로 전이랑 붙어있어서 상자-투입기-공장 이런식으로 되면 벨트에 물량이 부족하더라도 미리 채워놓은 상자에서 꺼내쓸수 있잖아
초반 투입기 속도 기껏해야 2~6unit/sec일텐데 노랑벨트 하나 꽉채우면 13.33unit/sec 나온다. 공급속도가 절대로 비교안되는 수준임
뭐든지 밸트 위에서 찾을수 있다는게 핵심임 - dc App
버스의 핵심 개념은 줄기랑 가지 개념이라서 아무리 대량으로 만들어도 한곳으로 안모아주거나 스파게티처럼 꼬여있으면 버스로 안쳐줌
상자에다가 담아놓으면 니가 수작업으로 꺼내다 쓰려고? 상자에는 누가 담을건데
메인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조립시설의 인프라를 짜기 압도적으로 편해지고 공장의 스파게티화를 원천적으로 잡아줄 수 있는거임. 수평으로 메인버스 두르고 수직으로 공정을 잡으면 절대로 안꼬이니까
대중 교통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