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6개 (2x3 배치로 총 800MW)
증기탱크랑 투입기를 빨간선으로 연결해서 증기탱크에 증기가 일정량 이하일때만 원자로에 우라늄 연료 전지 투입
열교환기 80개
해양펌프 8개 (열교환기 10개당 펌프 1개)
증기탱크 180개 (최대 436.5GJ 분량의 증기 저장 가능)
증기터빈 160개 (순간적으로 최대 928MW까지 전력 공급 가능)
중간에 빈 공간은 나중에 원자로 더 배치할 경우 열교환기 배치하려고 남겨뒀고
열파이프나 증기파이프 간에 이동으로 인한 비효율 문제 빼면 괜찮은거 같은데
열파이프 온도손실은 무시할 수 있을 수준인거같고 저기서 증기터빈 끝부분까지 증기가 다 못간다던가 그런 문제가 생기려나?
풀로드 걸어보고 끝까지 안가면 파이프 줄여야지
파이프 중간에 펌프 하나 설치해주면 되긴함. 대신 블랙아웃 일어났을 때 원자력 발전소 그 펌프 가동시킬 다른 발전소는 있어야겠지만..
일반파이프는 지하파이프 연결용으로만 쓰면 거의 물 입력 부족할일 없는걸로 암. 그래도 미덥잖으면 지하파이프 3번 갈때마다 펌프 갈겨주면 무적권 풀로드 되던걸로 기억
정 불안하면 물탱크 조마낳게 만들어서 펌프로 직접 쏴서 스셈. 펌프가 없으면 해양펌프가 온전히 파이프 유체총량만큼만 빨아들여서 버퍼가 없는데, 물탱크 설치해서 쓰면 버퍼가 생겨서 풀로드 삑살나는 일 없던걸로 깅거
물은 문제가 없고 증기가 맨끝다리 터빈까지 풀로 도달할지가 문젠데 쨋든 ㄳ
증기도 똑같이 펌프달아주면 해결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