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뉴비의 느긋한 PY 링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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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두 달이다.

게임 못 한 날도 며칠씩 있어서 실질적으로 거의 세달째 플레이 중이다.


몬헌 신작 나오면... 몬헌 잠깐 달리다가 다시 해야 하니 그전까진 열심히 달려보자.

다만 문제는 이번 주부터 주말에 일정이 강제로 죄다 잡혀있다.


연초는 어쩔수 없나보다.


59일차 시작하겠음.


오늘의 시작은 코튼것의 재료인 랄레시아 농장을 확장 하면서 시작된다.


랄레시아는 유리공장 바로옆에서 약 16개의 랄레시아 농장을 이용해서 뽑고 있엇는데,

아무래도 씨앗의 소모량이 가장 많다.


랄레시아 씨앗을 추가로 공급해주자.


단순히 랄레시아 수출 창고의 랄레시아 수량이 일정 수량을 넘어가면 랄레시아 씨앗을 추가 생산하도록 만들어 두었다.

이렇게만 해둬도 랄레시아 씨앗의 여유가 조금 생긴다.


하지만, 앞으로의 소모량을 생각해서 추가 증설을 해주도록 하자.

농장 부지에 추가하였다.


문드롭의 좌측편에 추가하여서, 사실상 모든 농장의 증설이 완료가 된 셈이다.


이젠 다시 연구소로 돌아가서 잠깐 정리를 해주자.


오늘 낮에 질문글을 통해 결국 스시벨트를 만들었다.

큰 건물 + 부패 물질 + 긴 제작시간은 스시벨트 없이는 항상 병목이 생겨 나는 것 같다.


동물 표본은 10분마다 기차를 보내도록 만들어두었는데,

10분마다 약 20개의 동물 표본을 보내는것을 확인했다.



20개면 분당 물류팩이 12개인데 지금의 6spm과 정확하게 떨어지는 수치다.


아무래도 가죽, 뇌가 다시 넘쳐나기 시작한다.

가죽은 먹무스 해금을 하면 글리세린으로 다 만들어 쓸 수 있고,

뇌는 통속의 뇌 이전까지는 그냥 라드로 바꿔먹는 방식을 선택했다.


이제 다음으로는 아직 증설하지 못한 공장에 대한 추가 증설을 해줘야 한다.

우선 삼산화 붕소다.


예전에 붕소공장을 추가로 만들어 두었는데,

붕산만 수출하고 나머지 처리를 안해줬엇다.

왼쪽에 철? 광산이 가리기 때문에 강제로 좀 더 먼 위치에 삼산화 붕소를 제작해서 수출하도록 증설해주었다. 


중간에 예이돌스 생산량이 부족해서 확인결과 비료가 없다는데...


무슨 버그인지 자꾸 상차역에 기차 내용물 읽기가 해제 되어있다.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다.


정밀 전자 연구가 해금 될때까지 중간에 물고기 2단계를 증식 하는 루틴을 만들어 주었다.



2단계 증식 과정에서 물고기알 MK2 물고기알이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남는 물고기 알은 위쪽 물고기 공장 라인으로 보내서 처리를 해주고 있다.



근데 3단계 번식부터는 양호한 외계 표본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비싸지게 된다.


다들 양호한 외계 표본의 재료를 까먹엇을것 같아서 준비해왔다.

이게 안 비싸지려면 저기 적힌 모든 재료를 더 많이 뽑아야 한다.


언젠가 여유로워지겠지


다음으로는 소금 공장이다.

현재 좌측의 소금 공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소금의 수출은 넉넉하지만,

슬슬 염수의 요구처가 많아져서 우측의 공장을 증설해줄 계획이다.


철도를 연결하면 진짜 휑-하게 소금, 염수 밖에 없다.


공간도 아쉽기 때문에, 소금을 이용한 가공품들

순서대로 황산-수소 나트륨, 황산 나트륨, 수산화 나트륨, 염화 암모늄, 탄산 나트륨, 황산 나트륨, 염화수소, 소석회, 염소산 나트륨이 이다.

일단 당장은 탄산나트륨이 메인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탄산나트륨을 먼저 만들어서 수출할 계획이다.


아마 내일이면 정밀 전자 연구가 완료가 될테니,

정밀 전자 공장의 부지를 미리 잡아두자.


공장의 순서를 한번 살펴보자.


우선 첫번째로 유리공장에서 유리코어를 생산해주면 되고,


피복재를 만들고,


유리 코어에 씌운후에


구리 도금을 해주고.


그리고 케블라 섬유랑 섞어 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섬유를 다시 철-나이오븀 합금으로 도금해준다음


플라스틱 막대와 발광기를 섞어주면, 광섬유가 나오게 된다.


그러니까 유리공장에 곧 해금될 유리 코어 부지를 만들어주고,


케블라 섬유, 니트로벤젠, 나일론과 아라미드를 만드는 공장 바로옆에 부지를 할당해주고,

각종 필요한 물품들의 수입, 수출 항목을 만들어 준 뒤


최종적으로 모든 재료가 모이면, 트리츠를 즉석에서 도축,

발광기 (4분 부패)를 이용해서 바로 광섬유를 제작해주면 된다. 


그리고 그렇게 얻어진 광섬유는 다음 화학팩의 재료인 빨칩과, 화학팩 자체에 들어가게 된다.

빨칩 재료는 진짜 아찔하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샷

진짜 전체샷이 되버림.


정밀 전자 공장 추가 예정지.


생산량이 1.4배로 빨라진 아쿠아리움


4시간을 했는데 연구를 완료 못 했다.


지금 부족한 것 : 유리 공장 - 노벨 한 줄 짜리 공장으로 병목 일어남.

암모니아 - 요소 부족함 (폐수 생산 속도 딸림).

아무래도 브라욱 TURD는 뷜러 합성을 찍었어야 되었나 보다.


그래도 물고기 덕에 폐수의 생산 속도가 조금 빨라졌으니

조금 괜찮아 지려나? 내일 되어봐야 안다.


내일 예정 :

1.정밀 전자 공장 신설.

2.반도체 공장 부지 선정

아무튼 내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