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를 마쳤으니 이제 대량 생산에 들어갈 시간이다.
이전에 보았던 기본적인 대량 생산에 필요한 '물질 복제' 연구를 마치게 되면
일단 대량 생산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질 복제 젤' 그리고 그걸 사용해서 '기본 물질 단위'를 만들수 있게 된다.
물과 증기 입출력에 주의해서 공장을 만들고
과도하게 생산되지 않도록 이것도 간단하게 회로로 연결한다.
젤이 40k 미만일때 되도록 되어 있는데 탱크 하나만 연결해놔서 나중에 20k로 수정했다.
젤을 만들어지게 하고 기존에 만들던 시설 레시피를 바꿔서 연결해주면 되는데
만들 때 나름 여유공간 많이 해둔다고 해놨는데 짓고나니 딱 붙어있어서 난감해졌다...
이미 한번 갈아 엎었는데 두번은 못갈아 엎을까........
녹색칩 연구 어느정도 완료 되고 건설 로봇들 대량으로 생산되면 큐브 라인쪽 한번 리뉴얼이 될거 같다.
이렇게 기본 물질 단위도 대량 생산 되도록 해주고
N차원 소형 장치도 기존 5개 만들던걸 50개 만들 수 있게
파이프 연결해서 레시피랑 회로 수량도 좀 수정해주고
한번에 500개씩 굽는 희토류도 대량 채굴할 수 있도록 쭉쭉 깔아주자
이렇게 발전해서 연구하다보면
분쇄기를 만들 수 있는데
돌을 갈아서 모래로 만든 다음에 유리로 만들거나
기존 희토류 금속을 갈아서
정제된 희토류 금속 / 칼슘/ 돌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정제된 희토류 금속 1000개로 희토류 금속 1000개를 만들 수 있게 되니 이게 2번째 대량 생산의 시작이다
기존에 500개로 희토류금속 250개를 만들 수 있었는데
약 2285개로 1000개를 만들 수 있게 되는데..... 비율은 줄지만 어쨋던 한번에 더 많이 생산할 수 있고
칼슘과 돌도 함께 나온다
기존에 희토류 채굴하는 시설의 출력라인을 옮겨주고
돌은 벽돌과 모래, 유리로 만들어주고
칼슘은 당장 대량으로 쓸일이 없으니 담아주면서
일부는 관찰 카드 복제하는데 투입 시켜주자
칼슘과 증기, 물, 물질 복제 젤 파이프를 연결 시켜 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정제된 희토류 금속까지 연결해주면 기본적인 대량 생산 공정이 끝나게 된다.
이러면 이런 공장 모습이 되고
큐브 라인은 이런 모습이 된다.
이제 어느쪽을 연구할까 하다가
희토류 금속이 한번 구울때마다 초반에는 0.5k 지금은 2k씩 소모되니 슬슬 소모량이 무섭다
게임 시작할때 300k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절반쓴거고 소모속도는 점점 빨라질거다
로봇도 로봇인데 일단 자원 운송 수단을 마련해야 할테니
다음은 유체 처리와 대량 운송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여긴 초대량생산이네
팩토리오의 대부분의 문제는 대량생산으로 해결되니까?
재밋겟다
와바박 뽑아서 한번에 생산하는 맛이 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