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모드로 엔딩보는데는 기차 중요도가 상당히 낮은 거 같음.
정확히는, 대량생산을 그다지 요구하지 않음.
이건 밸런싱 측면에서 유저들이 폐사하지 않고 엔딩까지 달리게 하기위해 한 선택이겠다만
기차놀음 자체가 존나 재미있는 걸 생각하면 우탐모의 미친듯한 그리드질이 그리운 것이에오.
특히 묶투와 터보벨트 수송량이 기차랑 삐까뜨는 느낌이라, 고가철도가 존재함에도 그다-지 안 쓰게 됨.
불카는 텅스텐 캐오는정도, 풀고라는 섬간 이동하려면 기차 있어야 하니까 조금 쓰지만 글레바는 아예 안 써도 노상관이고.
아아...기차가 그립구나. 얼른 엔딩보고 하드모드로 시작해볼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85402
이런 거 보면 기차는 이제 그냥 낭만의 영역에 들어가버린 거 같음
전버전 벨트가 45/s인데 240/s로 팍 뛰는게 말이 되냐고..
슬퍼!
할사람만 하면되지 어차피 대량생산 안하면 엔딩이후에 할거없는데 자원MAX아니면 기차 못쓰면 폐사하는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