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모드로 엔딩보는데는 기차 중요도가 상당히 낮은 거 같음.


정확히는, 대량생산을 그다지 요구하지 않음.


이건 밸런싱 측면에서 유저들이 폐사하지 않고 엔딩까지 달리게 하기위해 한 선택이겠다만


기차놀음 자체가 존나 재미있는 걸 생각하면 우탐모의 미친듯한 그리드질이 그리운 것이에오.


특히 묶투와 터보벨트 수송량이 기차랑 삐까뜨는 느낌이라, 고가철도가 존재함에도 그다-지 안 쓰게 됨.


불카는 텅스텐 캐오는정도, 풀고라는 섬간 이동하려면 기차 있어야 하니까 조금 쓰지만 글레바는 아예 안 써도 노상관이고.


아아...기차가 그립구나. 얼른 엔딩보고 하드모드로 시작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