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대 우주에서도 안나오는 돌을 꾸역꾸역 다른데서 캐서 아퀼로로 떨군 다음 존나 비싼 여러 재료 섞으면 고작 하나 나옴 근데 보통 한개만 필요한것도 아니니 꾸준히 생산해야하는데 수율이 이게 맞나? 싶음 솔직히 토대는 연구항목중에 토대생산성연구 있어야 함 ㄹㅇ - dc official App
불카누스 무지성 나우비스화 하지말라고 밸런스 패치한거아님?
결국 우주선을 늘리는게 생산성인건가 토대는 - dc App
근데 중반에 열리는 것도 아니고 극후반 테크인데 무지성 나우비스화를 막을 이유가 뭔가 싶기도 함
유저들로 하여금 확장에 부담을 느끼게 해서 공장의 크기 보다는 질 쪽으로, 즉 공장을 더 키우고 싶다면 전설 품질작을 하게끔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뭐 그런 이유밖에 생각 안나는데
매립 너프한거랑 같이 맞물려보면 확장에 부담을 느끼게 하는게 의도는 맞아보임 그리고 굳이굳이 바이오연구소설치 조건이나 바이터알이 최종연구에 들어가는거보면 나우비스를 쓰라는거 같음
딱 풀고라 전신주 이어줄정도만 되는거같더라 - dc App
사실상 품질작을 강요하게되지
UPS 문제도 섞여 있다 봄. 의도적으로 생산성을 챙기게 만들어서 UPS 한계를 최대한 늦추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