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40MW 출력)와 4개의 열교환기(10MW 소비*4)가 비율이 맞는지 궁금함


내 생각에는 원자로나 열교환기에서 즉시 소비되지(=증기버퍼로 전환되지) 못한 에너지는

원자로랑 열교환기에 열로 남아있으니까 꼭 열교환기가 4개 아니더라도

2개의 교환기만 설치하면서 1000도 이하로만 유지하면 낭비가 없다고 생각해봤거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gosu들의 조언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