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40MW 출력)와 4개의 열교환기(10MW 소비*4)가 비율이 맞는지 궁금함
내 생각에는 원자로나 열교환기에서 즉시 소비되지(=증기버퍼로 전환되지) 못한 에너지는
원자로랑 열교환기에 열로 남아있으니까 꼭 열교환기가 4개 아니더라도
2개의 교환기만 설치하면서 1000도 이하로만 유지하면 낭비가 없다고 생각해봤거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gosu들의 조언이 필요해
원자로(40MW 출력)와 4개의 열교환기(10MW 소비*4)가 비율이 맞는지 궁금함
내 생각에는 원자로나 열교환기에서 즉시 소비되지(=증기버퍼로 전환되지) 못한 에너지는
원자로랑 열교환기에 열로 남아있으니까 꼭 열교환기가 4개 아니더라도
2개의 교환기만 설치하면서 1000도 이하로만 유지하면 낭비가 없다고 생각해봤거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gosu들의 조언이 필요해
그냥 원자로 온도가 천천히 떨어짐 - dc App
대신 스팀터빈을 최대갯수 최대출력만큼 못돌리니까? - dc App
출력 자체는 떨어지겠지만 에너지 효율로만 보면 틀린 얘기는 아님
최대출력을 20MW 이하로 쓸거라면 본문 내용이 맞을거임 다만 출력이 너무 작은 경우에는 원자로에 연료하나만 넣어도 500도이상 올라버리면서 999도 찍어버릴수도 있음
좋아쓰 일단 헤딩 도전해본다 태양광패널로 아퀼로 갔다가 글레바로 돌아오지 못해버림 ㅠㅠㅠ
1원자로-2교환기-2증기탱크(50k)-5터빈 계획중임ㅋㅋ 나중에 후기 올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