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 하드코어 + 죽음 + 마라톤 = 꿀잼


초반 존-나 빡센데, 데스월드 한번 깨고 나니 요령이 생겨서 막 터져나가고 그러진 않음.


초반에라도 어떻게든 성벽 둘러치고 탄약 벨트로 회전시키면서 전방위 방어를 해야만 함.


초반에 휘둘려서 왔다갔다 하다가는 방어 못해서 망하기 때문에 터렛을 오버해서라도 빼곡히 박아두고 한 둘 터져나가더라도 꿋꿋히 생산라인 증설해나가야 함.


난이도 자체는 1.0 램펀트와 비슷한 정도. 언제나 그렇지만 화방 나오면 확 쉬워지니까 초반이 관건임.


굳이 죽마를 선택한 이유는 바닐라에서는 생산을 많이 할 동기가 별로 안 느껴져서, 마라톤이 연구4배로 증가했으니 그정도면 적절하다 생각되었음.


연구가 4배가 되었으면 생산을 10배로 하면...되지 않을까?


근데 벌써부터 본진 채광만으로는 공장이 돌아가질 않음;; 


폐사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