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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65534 제한때문에 1-2로 이어서 계속 ㄱ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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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가공품의 자동화를 완수하려면

조립 기계 테크 1을 타야됨 ㅇㅇ

테크는 어떻게 타는거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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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를 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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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팩을 삽입해주면 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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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반 연구는 과학팩을 기껏해야 10개 남짓 밖에 안처먹어서

손으로 만들어도 상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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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후반 기술은 과학팩 종류별로 5천개

도합 3만개씩 처먹기 때문에

과학팩 생산부터 연구 시설의 삽입까지 자동화가 필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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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연구소 박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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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팩 삽입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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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에 석탄 자동화 삽입까지 완수했다 ㅇㅇ

이제부터 좆간 피로도가 급격히 추락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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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자동화 삽입이 끝나니

자동화 연구가 끝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1차 생산품들의 자동화를 목표로 달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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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차 생산품들을 가공해줄 공장을 만들건데

아직은 조립 기계를 직접 수작업으로 만들지만

좀만 지나면 이 조립 기계조차 조립기계에서 만들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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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구는 분배기랑 지하 벨트 때문에 물류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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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짱구를 잘굴려야함

철광석 -> 철판 -> 나사 -> 나사를 활용한 2차 가공품 -> 2차 가공품을 활용한 3차 제품

이게 물흐르듯 자동화가 되려면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난 이런 방법을 선호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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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팔 투입기를 이용해서 용광로에 저장되어 있는 철판들을 자동으로 꺼내준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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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벨트가 나오면 지하로 빼서 우측으로 삽입해줄건데

아직 물류 연구 중이라

임시 땜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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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래로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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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서 생산된 철판이

전기로 작동되는 투입기를 통해

다이렉트로 삽입되는 구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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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차 생산품들은

손으로 생산하는게 더 편해서 메리트가 별로 없지만

2차, 3차쯤 가면

허벌나게 느려서 자동화가 필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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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자동화 과정에서 폭발적인 수요를 보여주는게 운송 벨트인데 ㅇㅇ

1차 가공품 중에 젤 자동화 돌리는 맛이 좋은 놈이라


임시 공장 돌려봤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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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공장 차리는 도중에

필수 요소인 물류 연구가 완료 됨

이걸로 지하 벨트랑 분류기를 쓸 수 있게 되는게  존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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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지하 벨트가 없어서 아래로 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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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벨트를 쓸수 있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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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 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

물류 혁명급으로 다채로운 공장 설계가 가능해진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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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오지게 많이 쓰는

벨트랑 지하 터널을 자동화하고

그 다음에 빨간 연구팩 자동화를 목표로 할 것임

현재 목표들은 이럼

1. 벨트 생산 자동화

2. 연구팩 자동화 생산

3. 연구팩 자동화 삽입


공장+구조2.png

공장을 설계 할때 막무가내로 설계하면

나중에 생산량을 조절하기가 너무 힘들어지기 때문에

철판, 구리판을 기준으로 공장 모양이 잡히게 될 거임

가장 기초가 되는 철판이 인풋으로 들어가고

그로 인해 생산된 아웃풋들은 다시 철판 진행 방향을 따라 가로로 진행하다가

또다시 다른 재료의 인풋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임 ㅇㅇ

말로하면 허벌나게 복잡한데

보면 존나 쉬움



원래 같으면 세로 라인에는 같은 종류의 공장만 지어줘야 하고

아웃풋은 상자에 넣는게 아니라 철판 방향 따라 가로로 빼줘야 하는데

초반 벨트는 최종 결과물이라

따로 빼주지 않아도 무방하다 ㅇㅇ

다만 2티어 벨트가 개발되면 얘네도 아웃풋으로 빼줘서

빨간 벨트의 인풋으로 투입해줘야함

보다보면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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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한번 지어주니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벨트 17개가 뙇하니 생겨있다 ㅇㅇ

불로소득이야말로 가장 달콤한 것 ㅇㅇ

이것으로 1. 벨트 자동화 목표는 썩쎾쓰했고

2. 연구팩 자동화 생산

3. 연구팩 자동화 삽입으로 달린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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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연구팩은

구리판과 톱니바퀴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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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을 가로로 뺴서 별도의 세로 방향 톱니 공장 라인을 지어줘야 하는데

벨트를 이딴 식으로 T자로 만들면

벨트 라인 철판 공급이 끊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분배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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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기를 써서 용광로에서 나오는 철판들을

1:1로 분리해줬다 ㅇㅇ

이걸로 톱니 공장을 돌리는데 성공 ㅇㅇ

근데 철판은 수요가 워낙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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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엄청 많은 철판은

애초에 처음부터

나눠놓는게 좋다 ㅇㅇ

나는 늒네라 팩토리오 공정에 철판이 별도로 들어가야 하는 공정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므로 걍 8개로 나눠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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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쪽부터 끌어쓰면 되고

안쓰는 라인들은 냅뒀다가 필요할때마다 땅겨쓰면 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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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기 1/2 법칙으로

Input 1 : Output 3
Input 1: Output 5 등등

나누는게 은근 대가리 아프게 만들기 쉽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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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이미 남들이 만들어놓은 설계도를 쓰면 된다 ㅇㅇ

구글에다가 factorio blueprint 치면 설계도면 사이트 나오는데

여기서 엄청 긴 이상한 문구들 복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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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설계도면 눌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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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 집어넣기에 복사 붙여넣기 해주면

설계 도면을 그대로 가져다 쓸수 있다 ㅇㅇ

이 이상은 늒네가 알필요 없는거라 일단은 계속 ㄱㄱ

지금 목표는

1. 과학팩 자동화 생산

2. 과학팩 자동화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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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는 재료가 1개짜리라 자동화가 존나게 쉬워서 금방 끝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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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필요한건 구리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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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판도 철판이랑 똑같은 구조로 자동화 배출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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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 바퀴 벨트랑 합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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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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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드디어 빨간 연구팩 양산에 성공 오오

썪썎쓰

1. 빨간 연구팩 생산 자동화


이제 남은건 빨간 연구팩 삽입 자동화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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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연구팩을 공장들처럼 철판 진행방향과

직각으로 확장해버리면

추후에 나오는 연구팩들을 삽입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아싸리 북쪽으로 쭉 빼버린다 ㅇㅇ

공장 확장 방향과는 정 반대 방향으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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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생산량이 후달려서

컨베이어 벨트가 안나오는 통에 윗쪽으로 벨트 확장이 힘들어

용광로를 4배로 늘려줬더니

이제는 철광석이 후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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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채광 드릴도 2배로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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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보기엔 얼추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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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 민가할때는 우측 상단의 생산탭을 켜서

생산량을 비교해보면 된다 ㅇㅇ

다만 이걸 볼때는 벨트 속도, 투입기 속도 같은 변수들은 반영이 안되어 있으므로

감안해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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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문제를 해결하고

얼추 연구 단지를 공장 확장에 방해가 안되는 지점에다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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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된 모습

이제 연구를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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썪썎쓰!!!

빨간 연구팩 자동화 삽입까지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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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마 안가 초록색 연구팩이 필요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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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연구팩의 생산 자동화와

삽입 자동화가 다음 단계의 목표가 될 것임

사실 팩토리오에서

각잡고 외계인 사냥에 나서지 않는 이상

수요는 딱 2가지임

1. 우주선 부품 생산 수요

2. 연구팩 생산 수요

이 외에는 외계인들의 공격으로부터 기지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 물품 약간이긴한데 그닥 크지 않다

따라서 1번과 2번과 관련이 없는 물건들을 자동화한다면 해당 물품들은 남아돈다는 뜻

향후 세부 목표들은 위 1번과 2번의 하위항목이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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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초록 비커의 재료인 투입기는

재료가 3가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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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조립 기계는 2종류 이하의 재료까지만 조립할 수 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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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조립 기계 2티어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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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닥 자동화 많이 한거 같지도 않은데

전력이 쪼까 후달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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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 기관을 하나 더 붙여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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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널해졌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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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석 연료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오염이 높아지는데

오염이 높아지면 외계인 둥지의 어그로를 끌어 공격을 받기가 쉽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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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여유도 생겼으니

연구를 기다릴겸해서

외계인 둥지 탐사를 위해 레이더를 설치해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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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는 빨간색 구역이 외계인 둥지인데

레이더 구역 안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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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해서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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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윀... 존나게 징그러움

환공포증 있으면 볼 때마다 소름 돋는 디자인임

오염도가 둥지까지 닿으면

재들이 막 쳐들어오니까

연구 기다리는동안 방어 준비도 슬슬해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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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 스레기 똥티어 갑옷이지만

없는것보단 나으니 일단 입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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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창 양산에 들어가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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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여분으로 남겨둔 철판 벨트 하나를 땡겨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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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창 공장에 꽂아준다 ㅇㅇ

공장 종류를 추가할 때는 동쪽으로

이미 지어진 공장의 확장은 남쪽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임

솔직히 탄환 공장 더 지어도 되지만

절실하지 않은 잉여 공장을 지으면 전력이 그만큼 더들어가고

화력 발전소가 늘어나야되서

오염도가 느니

외계인 침략 타이밍이 빠르고

진화도 빨라짐

딱 필요한 만큼이 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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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동화 2티어가 연구 되었다

초록 비커의 양산도 가능해졌다는 뜻이다

1. 초록 연구팩 양산

2. 초록 연구팩 자동 삽입의 목표로 달려본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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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비커는 투입기와 운송 벨트가 필요한데

운송 벨트 라인은 만들어 놨으니

벨트 아웃풋 출구를 하나 더만들어서 꽂아주기만 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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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전자회로인데

구리 전선은 구리판만 있으면 되는거라

새로 신설해야되는 공장은

1. 구리전선 공장라인

2. 전자회로 공장라인

요 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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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 철판 못지 않게 러브콜을 많이 받기 때문에

용광로 -> 공장으로 가는 라인을 4개로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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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둥지가 너무 가까워서

테크는 일단 기관 포탑으로 맞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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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다음은 휴대용 기관단총 트리와

무기쪽 테크로 올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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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회로 때문에 공장 부지를 확장해야되는데

나무 벌목은 자동화가 중후반에 나온다 ㅜㅜㅜ

좆간피로도 오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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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도끼 4자루 써서 저만큼 벌목했다

지리는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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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토리 보니

약 250그루 잘라낸듯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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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자회로 생산 자동화에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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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는 톱니 아웃풋이랑, 철판 아웃풋, 전자회로 아웃풋을 한군데 엮어주기만 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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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의 테크는 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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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처음으로 벌레들 습격이 시작되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방어에 신경써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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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기관단총도 부랴부랴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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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기관포탑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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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판 벌레 둥지들이 너무 가까워서

포탑 잘 못깔면 시설 부서지는거 때문에

좆간 피로도 급상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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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연구팩에 벌레 습격까지 극초반은 넘긴셈이니 1편은 여기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