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판 전설작하려고 그냥홀뮴판을 재활용기에 넣어서 갈아버리고 있는데초전도체 만들면서 전설작한다는 글 봤어그런데 왜 초전도체 만들면서 전설작하는게홀뮴판을 생으로 갈아버리는 것보다 효율이 좋은지 모르겠는데 누가 설명 좀
만들때 한번 갈면서 한번 두번하니까
홀뮴판 회수율 25퍼는 동일한데 품질업 기회가 2번에 공장따라 모듈이 재활용기보다 많이 박히기도 함
아하
품질작 기회가 한번 더 생기니까
초전도체 갈면 초전도체가 나와서 전자기공장의 추가적인 생산성이랑 품질모듈 5칸 효과를 못받음. 슈퍼커패시터나 전자기공장으로 들리는게 나음
휼뮴판 생산라인에 생산성 대신 품질 모듈을 박으면 과학 생산하면서 품질작까지 가능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