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요약은 맨 밑으로 내리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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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용어를 먼저 정의함


기차(Locomotive) - 경로없음!

선로(Railway) - 깔땐 편하지만 치워야할땐 극대노상태가 됨

신호(Signal) - ?? 시발? 왜?


0. 선로는 신호를 통해 구간(Block)으로 나뉜다.

  따라서 신호기는 최소 2개 이상이 필요하다. 구간은 철도신호를 손에 들면 보인다.

^ 이렇게.


1. 이미 블록이 선점된 경우,

        일반신호기는 "현재 신호의 위치보다 앞 구간" 을 검사한다. 

        연속신호기는 "현재 신호의 위치보다 앞 구간의 일반신호기의 신호를 복사" 한다.  

                      

아래와 같은 의미로 표현됨.

     일반신호기 - (완전통행가능) / (기차속도가 빨라 정지불가) / (응 안돼 안보내줘)

     연속신호기 - (완전통행가능) / 하늘(앞 블록에 2개 이상의 일반신호기가 서로 다른 신호를 송출중) / (응 못가)


2. 기차 진행방향에 따라 대가리엔 연속신호기/ 꽁무니엔 일반신호기 를 박아준다.

  -> 이러면 대가리에 연속신호기가 "현재 연속신호기의 위치보다 앞 구간" 을 검사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

      i) 앞 블록의 일반신호기가 모두 초록불 => 초록불

      ii) 앞 블록의 일반신호기가 2개 이상이며, 서로 다른 신호를 보냄 => 파란불

      iii) 앞 블록의 일반신호기가 모두 빨간불 => 빨간불




EX) 아래는 간단하게 제련소로 가는 원석하차장을 표현한거임. 

    두 정류장의 이름은 둘다 "A" 로 같음.


무슨일이 일어났냐하면

 1. 기차가 하차장으로 진입함

 2. 연속신호기가 구간을 검사함

 3. 검사결과에 따르면, 연속신호기 앞에는 2개의 초록 일반신호 / 2개의 빨강 일반신호가 존재

 4. 하늘색 출력(1레인 초록 / 2레인 초록 / 3레인 빨강 / 4레인 빨강 - 이지만, 빡대갈은 여기서 겜 접게 그냥 하늘불빛 쏴야지 ㅎ)

 5. "A"정류장으로 가야하는 열차는, 3,4레인의 "빨강"일반신호기의 복사 신호만 수신함.

 6. 고로, 기차가 인식하는 신호는 "빨강색" 이라, 비록 앞에 "점유되지 않은" 블록이 존재하지만, 더 이상 진입하지 않음.



ㅇㅋ?


이런식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됨.




2줄요약


1. 기차 대가리쪽엔 연속신호기

2. 기차 꼬랑지 쪽엔 일반신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