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구역에서 자기 역할을 하고
그 부산물을 기차로 필요한 곳에 나른다는 개념 이자늠?

아퀼로 갈때쯤 가니까
나우비스 다이소가 전부 풀재고 채우고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데다가

어차피 섹스소로 다 바꿔서 기존 철판 구리판 메인버스도 다 걷어내야 하는데

아퀼로 끝나면

이참에 싹다 뜯어서 밀어버리고 그리드에서 역할 개념만 차용해다가 TTD하는 것처럼 공장 바꿔버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

착륙포드구역
녹인 철 녹인 구리 생산구역
칩생산구역
화학공업단지
다이소구역
각각 물약 생산구역
연구소구역
우주공항 구역

이렇게 만들면 뭔가 좀 기차도 대량으로 굴리고 재밌을거같은데
또 이러면 건설드론 드론망이 감당이 되려나 싶음

이게 아퀼로 쯤 오니까
바닐라 설정에선 공장 크기가 커져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음

남은 연구가 적은건 둘째치고
뭉그적 댈 동안 계속 무한연구 찍어대가지고

이미 요구 물약량이 수만개 수준까지 될 정도로 커지는 바람에
아퀼로에서 새로 열리는 기술은 진짜 아퀼로 물약만 넉넉하면 1분안에 연구가 완료될 수준까지 커져버렸음

그냥 엔딩 달리고 나서 새 지구 파서 탈 메인버스로 새겜 파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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