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뉴비의 느긋한 PY 링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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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피곤한데 유산소를 했더니 너무 피곤하다.

PY 연재 시작하면서 5kg가 쪗음...

몸 회복하면서 다시 살살 운동량 올리면서 게임 해야겠음.


67일차 시작하겠음.

오늘의 시작은 기차길을 증설하면서 시작된다.


우선 동물 농장의 수출 품목 라인을 미리 늘려두자.

아직 아오그도 농장도 못 지어 줬는데, 할 일이 자꾸만 늘어난다.


화학팩 이후 우유를 많이 쓰는것 같아서 증설해주기 위해 간편 다이소를 만들었다.

는 인벤토리 터졌다.



가압수조의 제한을 걸어두는걸 까먹었나보다.

50개가 쌓였다.

이거 50개 엔딩까지 안 쓸꺼 같은데... 모르겠다.


다음으로는 이제 셰일오일도 필요하기 때문에,

석탄산유를 끌고와서 해당위치에서 셰일 오일로 만들 예정이다.


셰일 오일은 통속의 퇴의 재료인 태아 혈청에 쓰일 예정이다.


지하 벨트가 종종 뒤집어 져있어서 공장이 멈춰있었다.

분명 작동하는거 확인하고 갔는데 왜 뒤집어 져있는진 모르겠다.


조만간 금속간 화합물이 완성이 되면 이 공간은 자기 조립 단층 소재의 재료를 만드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기차가 너무 많아지니 어디에서 병목 일어나는지 알아보기가 어려울때가 많다.

각종 라인들을 쭉 둘러 보고 멍 때리던 도중 기술이 해금이 되었다.


오황화 인은 고압로에서 만드는데,

지금 기차의 하차 속도는 거의 초당 5정도인데,

두 공정에서 이미 3을 넘고, 비율을 맞추려면 초당 소모량이 5가 넘어간다.




근데 정말 우연히도 인산염 광산이 바로 옆에 있었다.

생산속도 4.4/s의 인산염 광산은 큰 도움이 된다.


드릴과 합성가스를 끌고 와서 바로 라인에 꼽아주자.


비율을 맞추려면 1차 오황화인 공장을 하나 더 만들어 줘야 한다.

--> 그러면 황 하차 속도가 부족하다.


근데 바로 옆이 황 광산이기 때문에,

또 이렇게 냅다 꼽아주자.


만족스럽다.

나중에 분배기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공장라인은 이렇게 6개가 되고,

모두 수출 품목이다.

그러니까 상차역 6개 추가.



남아도는 역 없이 모든 역을 다 써버린 모습이다.

상차, 하차 순서가 섞여 있어서 보기는 안 좋다.


이제 합금을 만들러 가는데, 키칼크 생산량이 부족해진걸 확인 해버려서,

합금 만들기 전에 빠르게 증설 시켜줬다.



요토이 알로에는 부패 때문에 확장은 언제 할지 모르겠다.



이제 다시 합금 라인으로 돌아와서,

순서대로 

제일 왼쪽은 예전에 만들어놓은 크롬 철 합금이고,

두번째 부터는 

1.나이오븀-알루미늄-티타늄 합금,

2.크롬-몰리브덴-니켈 합금,

3.자기 조립 단층 소재다.


450도가 되어서 첫 번째 자기 조립 단층 소재의 생산이 진행 되고 있다.

갯수가 많이 찍힌것은 벨트 정리하다가 라인 터트려 먹어서 손으로 집어넣었다.


저기 중간에 PTCDA가 생산이 상당히 느린데,

1초에 0.06개가 나온다...

공장을 엄청 나게 많이 지어 줘야 한다.


이렇게 새롭게 해금된 공장을 만들고 난뒤,

생각지도 못한 병목에 빠졋는데,

바로 나무다.


해금시킨 TURD는 다음과 같이 목재 10개를 섬유원료 8개, 바이오매스, 섬유1-2로 바꾸는 것을 선택했는데,

사실 너프 이전에는 섬유 원료 - 섬유의 갯수도 뻥튀기가 있었지만, 없어졌다.

이걸로 연료를 대체 하고있었는데,

여기에 "목재" 자체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러니까 아인산 증류를 그냥 못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차로 뿌려주는 방식에다가,

비율을 맞춰서 필요한 곳에 그냥 직접 연결을 해주는 방식을 선택 했다.


통속의 뇌가 완성되기 전까지 여기저기 나무 공급처를 생산 해주는걸 목표로 삼자.


그리고 아직 분리 되지 않은 초기의 도축장에서의 재료를 슬슬 수출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여긴 여기대로 또 잘 돌아가고 있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막히기 시작해서 뚫어주면서 마무리가 되었다.


이 내장과 골분은 태아 혈청과, 유기용매로 잘 쓰이게 될 것이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샷

사실상 이젠 틀린 그림 찾기가 되어버림



섬유 공장과 자기 조립 단층 소재 기초 재료 공장


뇌 카트리지 공장 예정지


합금 공장

이제 상차 사이사이 하차 라인을 만들어서 가다듬을때가 온 것 같다.


늘 나무가 부족한 인산염 공장.

나무 자가 공급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줄 계획이다.


471시간.


화학팩 연구 예약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당장은 안 올릴 예정이다..

그 이유는 전기

2단계 지열 발전 이후에야

핵 발전 - 화학팩 - 보도스 생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까... 2월안에 화학팩 뽑고 싶은데 되려나...

사실 재료는 이제 3개 남음.


2월 말에는 몬헌 하러 다녀와야 댐...


내일 안 아프면

내일 계속.

아프면 병원 가봐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