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3행성 용도의 함선에 굳이 탄창 자체 생산 시설을 만들어야 할까?
전기 용광로, 탄창 제조기를 집어넣을 공간에 그냥 창고를 다는 건 어떨까?
측정 대상은 현재 사용중인 3행성용 수송선
스펙은 542 t
50% 지점에서 속도 162 km/s
불카-나우비스 30초 인터벌을 약 100 시간째 쉬지 않고 진행하고 있음
왕복에 소모하는 노란탄창은 대략 150~200개
대충 측정한 거라 편차가 좀 크니 넉넉히 300개라고 치자
4x4 공간을 먹는 일반 등급 화물 저장고 하나의 용량은 20칸, 탄창 2,000개
...????
속도가 훨씬 더 빠른 함선이고, 공업이 충분히 되어 있지 않아서 왕복에 탄창 2천개를 쓴다고 가정하더라도
1회 왕복에 탄창 2천개 이상을 뽑아내는 설비 vs 일반 등급 화물 저장고 한 개
나우비스에 사일로를 충분히 많이 설치했다면 나우비스 특산품인 열화우라늄탄을 로켓 용량 25개 감안하고 올릴 수도 있음
그래서 내 생각엔 그냥 탄창을 나우비스에서 보급하는 게 더 나은 것 같은데 이게 맞는 계산임?
로켓 비용 너무 아깝지않아..?
후반으로 갈수록 로켓비용이 헐값이 되긴함
난 나우비스 탈출하는 시점에 이미 사일로 20개 쉬지 않고 굴릴 수 있는 설비 짜놔서 로켓이 공짜나 다름없었어
근데 그것도 그러네. 나우비스 사일로가 적을 수록 그냥 생산 설비를 올리는 게 저렴할 수 있겠다
사일로 20개 쉬지도 않고 굴릴 시설이 있을 정도면 나우비스에만 있었어도 초반은 아닌거 같음
단순 내행성 왕복이면 그래도 상관은 없는데 무보급이 아니면 나중에 모종의 이유로 보급이 어려울때 사고가 날까봐? - dc App
생산성이랑 물리 피해 연구를 충분히 찍으면 비용은 거의 안 든다고 볼 수 있긴 하겠네. 단점이라면 그만큼 불필요한 선적과정이 추가되는 거랑 운행이 극단적으로 불규칙한 노선에서 문제 생길 수 있는거?
그냥 생산시설도 달고 화물도 달면안돼? - dc App
통상적인 생산 시설보다 더 많이 공급 가능하고 더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면 함선을 더 작고 더 빠르게 설계할 수 있잖아?
아무리생각해도 로켓 쏴받는 대기시간애 탄창 100개도 더뽑을 후반가면 이건 옳지않다고 느껴짐 - dc App
하긴 대기시간이 좀 거슬리긴 하네
로켓 쏘면 받을때까지 30초남짓 지연시간이 생기니 고것도 감안하면 좋겠네
내가 우라늄탄을 백업으로 보급받게 해놨는데 로켓이 몇 개여도 걔네 싣는 속도가 답답하기도 하고 내행성용에 화물칸이 그렇게 필요한적이 없었음 과학팩 소모량 배수 걸고 하는 게임이면 공간 확보해서 한번에 많이 싣고오는게 유효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