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우탐모를 하고 싶지만 언제 나올지 알수 없어서.. 연재글 보고 시작한 파이.


초반 부터 진짜. 너무 많은 트릭이 들어가서 어렵지만 또 연구하는 맛도 있다.


1트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맵파서 진행 하다가 기본 철이 마르고. 멀티철은 멀리 떨어져 있고. 그걸 차로 수송하는 형태로 하다가 아니다 싶어서 폐사.

진행 할려면 밸트로 끌고 와야 하는 자원이 한 4가지 정도는 된다.


그리드 형태로 쭉쭉 펼려면 철도, 건설로봇, 대형전신주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2트는 빠르게 그리드로 넘어갈려다가. 메인버스를 제대로 안하고 넘어갔더니 로봇도 없고. 대형전신주도 없고 화물차도 반토막 나고.

철도도 비용이 겁나 비싸서. 잘 나오지도 않고 빡쳐서 폐사.



3트도 위기가 있었으나 얼추 얼추 진행중. 인제 물류 과학팩 뽑는중.


우탐모 떄도 가능한 부산물을 처리하는 방안을 연구 하면서 플레이 했는데. 파이는 진짜 무시무시하다.


PY 여기 까지 오는데 힘들었던점. 


1. 화력 생산으로 자동화 짜기 와 재 처리

2. 보일러 와 발전기 비율 변경 및 전기 부담

3. 각종 부산물 처리.

4. 밸트 사용량의 확인


1번째로 인프라 구축에 비용이 겁나 높다. 기본 설정을 자원 400%로 하지만.

처음엔 철광석 8개가 한개로 나오니 사실상 50%로 진행하는 샘.

거기다 밸트 비용도 크게 늘어서 인프라 구축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건물 크기도 커져서 부동산 관리도 압박이 심하다. 


보일러에 원탄을 넣으면 어마어마한 재를 배출 한다. 재를 계속 쌓이 두기도 애매 하니. 

재처리를 해야 하는데. 전력을 사용해야 한다. 이거 관리도 좀 귀찬다.


부산물이 쏟아져 나오는데. 나중에 어디서 사용되는지 모르니

팩토리오백과를 찾아보며 사용처를 체크 해서 모아야 하는지. 날려야 하는지. 

찾아바야 하고. 부산물 때문에 라인도 새로 관리 해야 하고. 부산물을 처리하는 최고 방법은

그리드와 LTN을 이용하는건데 그리드 형태로 가는 과정도 만만치 않다. 


건물의 종류도 너무 많고 자원의 종류도 너무 많다 보니 팩토리플래너, 헬모드 없이는 정말 진행 자체가 불가능.

2.0 와서는 검색기능이 있어서 검색하면서 하지만 1.1 때는 어떻게 찾아서 했을지 끔찍하다.


이제 집에가서 Py. 잠깐 하면 다시 출근해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