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은 노트북에서 구동중이고 아퀼로 과학팩 자동수송까지 완료된 상태인데


로켓 부품 생산성 올라가면 공정이 줄어서 UPS 방어도 될 줄 알았었어


근대 55는 에서 놀고 다른행성이나 지도 줌 아웃하면 45까지 떨어져 ㅠㅠ



신호기+모듈 도배 다음에 태양전지판을 더 박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비교군으로 다른 사람플레이 하는걸 봤어


내가 벨트를 무진장 좋아하거든? 나처럼 아퀼로까지 전부 메인버스 형식으로 만든 사람은 드물더라


특히 글레바 요놈이 가장 큰 것 같아 내가 글레바 과학팩/바이터 둥지 재료 조달용 메인버스1개 글레바 자체 로켓 부품 생산 메인버스1개 만들어서


혼자 행성 하나에2개의 벨트 메인버스가 있는 상태야



신호기+모듈로 각 행성 모든 공정을 개편하면 UPS가 따라올거라 생각하는데 결국에 60방어가안되면 벨트공정을 손봐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신호기 모듈로바꾸고 벨트 공정 손보면 결국 2번 갈아엎어야 해서 고민중인데



벨트 공정을 드론 물류로 바꾸는 것도 오래걸리고 확신이 안 서서 문제야 누가 대답한번 해주면 바로 갈아엎으로 갈 것 같아서 글 적었어


그냥 큰 맘 먹고 바꿀 수 있는건 드론으로 교체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