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본편 공략없이 기본 설정으로 엔딩봄
2회차는 dlc사서 진행중인데 서바이벌을 한번 맛봤으니
도시 계획의 재미를 느껴보려고 바이터 거리 멀게해놓고 풍부한 자원 스타트
일단 기본 전신주 격자 맞춰서 깔아놓고 거기에 맞춰서
공장 설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중
최근에는 샌드박스 모드에서 만든 설계도를 본겜에서 로드할 수 있음을 알게 된 후로 머리쓸땐 샌드박스 켜서 천천히 생각함
이제 보라물약 생산중인데 슬슬 공해가 바이터한테 닿을랑말랑해서
디펜스도 같이 준비 중임
안그래도 이제 공장이 어느정도 꾸며져서 적 와도 돠겠다 싶었는데
딱 적당한 타이밍네 바이터 등장해서 이번 설정에 대만족 중임
그리고 본성만 건드리고
우주 행성들은 설정 안건드렸으니까
가서 또 1회차처럼 삽질하겠지만 그래도 벌써 탐사가 기대됨
이 게임 맛있다
본인이 재미있으면 그걸로 된거임. - dc App
성장해나가는 공장 보면서 너무 느끼지는 말라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