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첨엔 기본값으로 해보고 정 어려우면 그때가서 평화모드를 키던가 난이도 낮춰서 재도전하는게 맞다고 봄
1회차에 평화모드로 클리어해놓고 2회차에 평화모드 끄고 다시 할라면 솔직히 했던거 또 하는거라 귀찮음
기본값은 바이터들 그리 쎄지도 않고
걍 첨엔 기본값으로 해보고 정 어려우면 그때가서 평화모드를 키던가 난이도 낮춰서 재도전하는게 맞다고 봄
1회차에 평화모드로 클리어해놓고 2회차에 평화모드 끄고 다시 할라면 솔직히 했던거 또 하는거라 귀찮음
기본값은 바이터들 그리 쎄지도 않고
뉴비는 뭔소리나도 거기볼정신없고 보고가도 늦기 때문이 아닐까 호다닥 뛰어갔는데 다 개박살 나있어바 ... - dc App
추천하는거지 꼭하라는건 아님 난 디폴트로 70시간 걸림 1회차 - dc App
지하고싶은거하는거지
이해 안될것 까지야..ㅋ
나도 평화모드는 먼저 그냥 해보고 바이터가 버거울때 켜는게 낫다고 봄. 뉴비가 바이터에 깨지면 깨져보는 맛도 있는거지 뭐.
평화모드보다 바이터 진화율 반으로만 낮춰도 충분할걸
완전 뉴비라면 바이터 막기 힘들어서... 막을순 있는데 철판을 탄창에 다 쓰고 발전은 조금씩 하는데 자원은 막는데 다 써버리다가 바이터들이 더 빨리 진화하면 결국 망하거든. 평화모드라면 우선 어떻게 굴러가는지 제대로 인지하니까 미리 대비도 되고
암것도모르고 중형한테 찢겨본기억이 너무 생생항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1회차는 평화모드가 편할거다~'라는 뉘앙스잖어. 모두 다 똑같겠지만 처음하는 놈이 진화율을 알까 메인버스를 알까 암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븅신같은 다단계식 조립공정을 만들어야하는데 거기서 바이터와서 야금야금하다가 결국 1번째 지구는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