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런 요소에 미미한 강박 같은게 있는 타입인데

일단 용광로 생산량이 1->1 이 아니라 0.31이라는 소수점이 찍혀있는데서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낌

근데 건물 생산속도랑 생산량이 진짜 다 제각각이니까 자원 뽑고 -> 1차 재료 만들고 -> 완성품 까지 가는 물류량을 딱딱 맞춰내기가 너무 어려운거같다

건물별로 오버 언더클럭이 돼서 온몸비틀기로 맞출수있는것도아니고

생산현황 창도 아직 눈에 익지가 않고

메인버스같은건 굳이 생각할 단계가 아니니까 궁금한건데

이 게임의 철학은 일단 들어오는 공급량을 이빠이 뽑아서 남긴담에 상자같은데도 넣어놓다가 그래도 남으면 일단 라인을 멈춰놓는게 정석인 부분이냐?

갈갈이 안되니까 멈추면 동력도 풀가동 유지가 안된다는 부분도 심히 염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