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은 전력센서로 공장단지 컷오프 시켜서
블랙아웃 일어나도 담날 아침에 태양광으로 축전기 모아지니까
발전기(투입기) 전력만 태양광 축전기로 심장충격 시키고
팩 생산공장같은 비중요 시설들 비활성화 시켜서 숨은 붙이는데
이 겜 해보니까 한번 블랙아웃 나니까 투입기가 고장나서
핵연료 공급 자체를 못 하니까 그냥 대책없이 기지가 작살남
나우비스에만 붙어있을때는 그냥 직접 넣었는데
불카누스 가서 개발중에 블랙아웃나면 그냥 답이 없네
전기 나가면 드론들도 고장나고 몸도 하나라서 대처가 안 됨
- dc official App
전력스위치? ㄱㄱ
회로쓰면 가능함 그리고 보일러는 화력투입기 사용하는것도 고려해보셈
회로 스위치 있어 양쪽 전선 끊고 스위치에 연결해놓고, 회로 조건에 따라 스위치 활성화시키는거 근데 보통은 전력이 부족하면 발전소를 존나 짓고 스위치는 비상전력망 정도나 씀
나우비스에선 석탄이나 우라눔 연료전지 투입기, 불카누스에서는 황산시추 방해석 채굴 산중화 요3종류만 커버하는 독립된 전기 네트워크에 태양광을 달아놓으면 블랙아웃이 나도 아침이 밝으면 다시돌아감
회로써서 가능하긴 한데 필요성을 모르겠는데
화력투입기도 있고 전원스위치도 있고 배터리 잔량 읽어서 자동화도 하려고 하면 다 가능해. 그러나 굳이?
비상전지를 아무리 해봤자 드론으로 회생은 불가능함 드론도 전기로 굴러가니까 그리고 블랙아웃이 온 결정적 이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고
팩토리오는 어차피 공간이 무제한이라서 전력망을 분리해둘 이유가 딱히 없긴 함. 전력 네트워크를 분리 해두면 괜히 관리 포인트만 하나 더 생기고 전력도 따로 증설 해주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풀고라같이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전력망은 하나로 유지하는게 관리하기 편하고, 정 예비전력망을 구축하고 싶으면 1. 예비 전력단지 구축 2. 해당 전력단지에 축전지 하나를 두고, 축전지의 전력량이 일정 수준 이하일때 해당 전력단지가 돌아감 으로 구축하는것도 방법일수는 있음. 나는 2번 과정을 투입기 on/off 설정으로 관리하는중임
공간과 자원이 빡빡한 게임은 아니기때문에 스위치를 구성하는것보단 단순히 전력 생산량을 늘리는게 훨씬 나아 스위치로 on/off하는게 불가능한건 아닌데 진짜 굳이?굳이? 라는 느낌 블랙아웃이 자주 될 정도로 전기를 너무 타이트하게 생산하고 있는거같은데 넉넉하게 생산하는게 좋아
산소미 같은 경우는 석탄을 과소비 하기 때문에 스마트배터리가 필수인데 팩토리오는 자원을 오버로 소모하는 경우는 없어(태양열 제외) 전력소비도 우선순위를 가짐 태양열 -> 원자력 -> 증기 블랙아웃난건 전기가 부족하거나 자원이 부족한거임. 태양열로 모으고 배터리 까지 생각하면 SR 래치를 써주면 좋긴 한데 각행성마다 비율이 다 다르기 떄문에 너무 번거롭다.
전력망을 분리하기 보다는 버퍼를 충분히 만들어 두고 버퍼가 바닥날때 스피커로 알람이 울리게 만드는게 좋음
팩토는 전선 부하가 없응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