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스텐이야 특산품이니 제외하고,
철구리가 무한하다는 것은 엄청난 생산성을 보일 '수도' 있지만
빨칩에서 막혀버림.
빨칩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 만들기 위한 석유가스 > 만들기 위한 경유 정제 > 를 위한 물 > 을 위한 황산
황산! 이게 무한 자원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고갈이 빠름.
특히 경유정제를 위해서는 물이 거의 경유만큼 들어가야 하는데, 초당 1280짜리 경유 정제시설을 지었더니 황산 빨아먹는 속도가 미쳐버렸음.
그리고 물을 만들기 위해 지어야 하는 공장도 좀 부담스러움. 황산 > 증기 > 물로 바꿔야 하는데, 극저옥섹스를 안 쓰면 이 공정이 정제공정보다 커져버림;;
걍 플라스틱이나 빨칩만 글레바에서 눈 딱감고 수입을 할까? 글레바의 바이오 플라스틱 생산이 매우 효율적이고 공정도 쉬운데.
플라스틱만 가져오는 경우가 많더라 어차피 불카에서 녹칩 만들기는 엄청 쉽고 황산도 흔하니까
얼음을 수입한다는 수도 있음 - dc App
얼음 플랫폼 만들어서 드랍시킬까... 귀-찮
어차피 과학팩은 나우비스생산할텐데 그렇게까지 빨칩 많이 뽑을일이 있남 - dc App
전설작하면 해결됨 전설화학공장1개에 전설신호기 전설속도모듈3 2개 붙이면 경유 초당 270임 황산증기는 30k, 증기-물은 1.4k... 즉, 화학공장 8개로 황산부터 경유정제1.4k 쌉가능 황산이야 액체에다가 자원량도 곳곳에 많고 중형지렁이영역쯤되면 미친듯이 많으니까 별로 신경쓸바는 안되고 사실 석탄이 제일 문제인데 그래도 전설대형채광기정도면 약간의 석탄매장지만 있어도 펌핑쭉쭉되니까.....
근데 황산을 그정도로 퍼쓰면 펌프나 기차 엄청 꽂아줘야 하지 않음? 장거리에서 끌어올려니까 펌프 하나가 초당 1200밖에 안되서 뭔가 부족해보이는데
전설펌프는 3000임 그리고 보통 병렬로 열몇개 붙여서 쓰자너 혹시 펌프 하나씪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