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스텐이야 특산품이니 제외하고,


철구리가 무한하다는 것은 엄청난 생산성을 보일 '수도' 있지만


빨칩에서 막혀버림.


빨칩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  만들기 위한 석유가스 > 만들기 위한 경유 정제 > 를 위한 물 > 을 위한 황산


황산! 이게 무한 자원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고갈이 빠름.


특히 경유정제를 위해서는 물이 거의 경유만큼 들어가야 하는데, 초당 1280짜리 경유 정제시설을 지었더니 황산 빨아먹는 속도가 미쳐버렸음.


그리고 물을 만들기 위해 지어야 하는 공장도 좀 부담스러움. 황산 > 증기 > 물로 바꿔야 하는데, 극저옥섹스를 안 쓰면 이 공정이 정제공정보다 커져버림;;


걍 플라스틱이나 빨칩만 글레바에서 눈 딱감고 수입을 할까? 글레바의 바이오 플라스틱 생산이 매우 효율적이고 공정도 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