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초과규모 생산 후 소각으로 될거같긴 한데
비상용 복구 회로만큼은 진짜 모르겠다
그냥 부패물로 영양소 만들고 썩히고 하게 냅두면 그만인가
그리고 철박테리아 관리가 진짜 어렵네
따지고 보면 재활용기 없이는 철을 아예 없앨수가 없잖아
다른건 다 초과규모 생산 후 소각으로 될거같긴 한데
비상용 복구 회로만큼은 진짜 모르겠다
그냥 부패물로 영양소 만들고 썩히고 하게 냅두면 그만인가
그리고 철박테리아 관리가 진짜 어렵네
따지고 보면 재활용기 없이는 철을 아예 없앨수가 없잖아
회로 쉬움 뭐가 없을때 작동한다 이것만 집중해서 보셈 - dc App
아 회로 자체는 이미 나름 써먹고 있음 오히려 회로 없지 저런 로직 짜는게 더 어려워보인단 말이었음
회로를 안쓸 이유가 없지 분배기 없이 게임하지는 않잖아
철박테리아는 알 증식이랑 똑같음. 스시벨트 돌리면 됨. 철 박테이리아를 생성하는 바챔 하나을 두고, 그 바챔에서 나오는 박테리아는 스시로 루프를 돔 (매우 작은 루프) 그리고 다른 바쳄은 그걸 집고 증식시켜서 자기 라인에 얹고 내려보냄. 라인의 끝에는.상자가 많이 있고 이 상자에 다 들어감. 상자 반대편에는 꺼내는 손이 있어서 썩은 굉석을 꺼냄
그게 아니고 철을 끊임없이 소모해야 하는데 버퍼로는 한계가 있음
철 박테리아 없을 때(전부 철이 됬을때) 철 박테리아 생성해서 투입하는 킥스타트 모듈을 달아 이 킥스타트는 철 박테리아랑 무관해서 더 안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