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작 하면 더 쉽다는 걸 알지만, 풀고라 자체가 가지는 뭔가 정복욕 같은게 있음....


그득그득 실어와서 싹 재처리해서 노오란 물건을 쑥쑥 뽑아낼 때


이게 과연 노다지가 아닌가?


더욱이 기차를 가지고 놀기에도 매우 좋은 곳인데,


확팩 300시간만에 고가철도에도 분기와 신호기가 다 달리는 걸 알았음;;


즉 풀고라도 얼마든지 복선철도 구성해서 장거리 수송 쌉가능하다는 거.


품질 자체가 주는 고민거리가 많은데, 그걸 조금만 더 효율적으로 풀어내면 보상이 기하급수로 증가하는 것도 보람이 있다.


예를 들어 톱니를 그냥 전설 재활용기에 갈면 전설이 0.4% 로 나오지만,


채굴단계부터 품질꽂고 채굴하고, 분류>노벨>빨벨>파벨 까지 모든 단계를 품질별로 밟게 하고, 파벨에서부터 갈기 시작하면 전설 나오는 양이 10배 가까이 늘어나버림. 


물론 존---나 번거롭고 머리아프지만


회로 좀 활용하고, 한번 만들어두면 복붙하면 되니까 그 보상이 꿀맛인거.




...엔딩 언제보나...


엔딩은 안 보고 풀고라만 4일째 놀고있네.




(숫자로 상자안의 총 템 개수와 과학팩 개수 표시해두고 있음. 숫자를 보며 총 템 개수가 늘어나지 않게 줄여가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