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스택된 고철...



앗...아앗... 스택된 산출물...



의 비밀은 고철분해된 걸 묶손으로 필터링해서 벨트에 올리는 것임.


톱니는 선처리 하고, 그 전에 연료와 얼음은 '가능한' 소모시킴.



고철도 당연히 품질로 받는데, 일반고철4 : 고급고철1 : 그 이상은 물류로 뽑아냄.







이게 고철 재활용 공단 한 동 (재활용기 100개)의 모습인데, 


이런 공단 4개 (400재활용기!)를 이어서 단 하나의 스택된 녹벨로 모아서 처리할 계획임. 


이게 섹스가 아니면 뭐가 섹스임?




이건 100개 (희귀) 재활용기에서 나오는 초당 산출물의 수 (약간 오차는 남) 인데, 보면 톱니랑 얼음 고체연료를 제외하면 대략 60개 정도 되는 것을 볼 수 있음.


즉, 400개 재활용기에서 나오는 물자를 선분류만 좀 해부면 스택녹벨 1줄 (초당 240) 로 처리가능하다는 것.




이런 설계를 만든 이유는, 고철과 재활용기에도 품질모듈을 달면서도, 가능한 깔끔한 벨트기반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였음.




이제 이걸로 초당 1천 고철 갈갈이 공단 만들것임. (스샷이 초당 250고철)


도시광부 시뮬레이터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