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한번 깨고, 닐라우스 따라잡기로 따라해봤음


이제 뭐를 개발할지 고민임..



나우비스

- 버스빌드로 만듬

- 초반 넘어가면 어짜피 나우비스는 벌레공장 + 우주선 개발 센터 역할만 하면 되는듯



불카누스


- 첨에 일반 개발로 만들고, 녹빨파칩 공장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녹빨파칩 품질작 공장 만들고, 그 다음에 전설작, 기본 과학팩 만드는 공장 만듬 

- 제일 쓸모있는 행성인듯




글레바

- 초반에 로보포트로 작게 만들었다가, 벌레 운송 될만한 시점에 과성장 토양 도배하면 버스 빌드 가능,

- 여기는 중반에는 전설 탄소섬유 도구허리띠 갈갈이로 잘 만들어야됨 그래야 전설 로켓이랑 전설 묶음 투입기 나와서 확장 가능

- 후반엔 전설 과학팩 때문에 바이터 포집 로켓 갈갈이로 전설 바이오플럭스 만드는게 핵심

- 그냥 과학팩해도 되는데 부패 시간 긴게 깡패인듯



풀고라


- 초-중반에는 모든게 다 잘나오는 꿈의 섬이지만, 나중에는 돌, 콘크리트, 정제 콘크리트, 빨칩 같은거 정도만 유용

- 결국 홀뮴 일반, 홀뮴 전설만 잘 작업 해놓으면 올일 없어지는 재미없는 행성으로 변함 



아퀼로

- 개인적으로 좀 로보포트가 느리고 얼음떄매 빌드짜기 어려워서 별로였음

- 그래도 기차랑 버스 구축할 정도로 자원 여유좀 생기고 나면 할거 없는듯



소행성 함선

- 37만개 저장 가능한 함선

- 닐라우스 보고 따라 만듬. 얼마든지 더 크게할 수 있는데 왔다갔다 시간이 너무 올래걸려서 이거 두세대면 과학팩은 충분한듯





전설작 함선들

- 초반에는 석탄, 방해석, 철강석 세개만 있으면 불카누스에서 전설로 다 찍어낼 수 있음

- 이후에 전설 빨/파/노/파 과학팩도 우주에서 만들면 공짜





이제 뭐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