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거 많아서 숨이 턱막혀가지고 안했는데
오늘 일하다가 갑자기 끌려서 퇴근하고 켰더만 5시간 순삭됐다...
분명히 전에 했던건 이런 느낌 아니었는데? 하면서 계속 큼직큼직하게 공장지으면서
스파게티 ㅈㄴ볶으면서 하고있음
진도는 진짜 안나가는거같은데 ... 이제야 보라팩 연구 뚫었고
증기기관발전으로는 커버 못할 것 같아서 빠르게 우라늄 들어가고있는데 일단 내일을 위해서 끔
빨 초 군사 파랑팩 분당 90개씩 생산하는 견적으로는 공장만들어뒀는데
기차로 철광석이랑 구리도 퍼와야할거같고 할게많다...
이번에는 '로보포트 빠르게 뚫고 바로 로봇한테 딸깍 시킨다음에 행복팩토리오해야지~' 했지만
어떻게된게 아직도 로봇은 시작도 못하고
메인버스랍시고 버스 만들어놓고 초회차보다 진도가 엄청 안나가는 느낌
끄고보니까 플레이타임 6시간인데 좀 놀라긴 했음 ... 체감은 거의 10시간 넘게 한 것 같은데
하고싶은데 막막해서 안하려다가
팩갤에 연재 비스무리하게 일기 쓰면서 하면 좀 나으려나? 하면서 각종 방법으로 다시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갑자기 일하다가 꼴려서 다시하니까 재밌네...
이만한 게임이 없는 것 같다 요즘 다회차로 즐기는건 팩토리오랑 발더스3 정도네
겜하는거 나랑 똑같네 …
발더스는 또 뭔가 잼난 겜인가 해서 검색해봤더니 아예 다른 장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