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모듈이 필요해서 무식한 머리 굴려가면서


초록칩, 빨간칩, 주조소(구리선), 주조소(철판), 주조소(녹은철), 주조소(녹은구리)가 필요하겠구나...


계산하고 만들었는데






생산모듈2 가려면 파란칩 필요하니까 파란칩 만들어야겠네? 생각들어서


또 파란칩을 위한 초록칩, 빨간칩, 주조소(구리선), 주조소(철판), 주조소(녹은철), 주조소(녹은구리)....



뭔가 이렇게 비율을 딱딱 맞춰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거 만드니까 기존 공정을 재활용하기도 힘드네요



이제 생산모듈2 만들려면 또 빨간칩 공장 만들어야하고

그러면 또 초록칩, 구리선, 철판... ㄷㄷ




재료 까다로운 공정일수록 (e.g. 신호기 - 빨간칩을 초록칩 먹듯 먹는) 너무 힘들어지더라구요

(힘들어지는 비율계산, 엄청 커지는 공장규모 등등 )



이래서 재료들을 쭈욱 깔끔하게 빼는 메인버스가 필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