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하고 부패물질이 짜증남부패물질이면 쓰레기답게 다 폐기하게둘것이지 탄소로 이어지는 공정이있는게 스트레스씨앗은 과일남은거 그냥 썩히다가 씨앗모자라질까봐 썩기전에 처리해야하는게 스트레스너무 과한행성이야
글레바는 뭔가 물 흐르는 것처럼 해놓으면 편하더라. 버리는라인 구축해서 무조건 과생산하고 그때그때 안 쓰는건 바로 버림 보일러에 던져놓고. 바이오 플렉스는 보일러 안들어가니 재활용기 10단계로 다 갈아버리고
영양소를 재활용기 갈면 바로 부패 물질 나오니깐 그걸로 탄소 작하고 그럼
부패라인을 따로안빼고 바로 바이오플럭스-영양소-부패-탄소만드는거 좋은데?
공정 단위에서 부패물질은 자체 소각하고, 전력은 원자력이든 핵융합이든 하는게 편함. 로켓연료 꽤 싸게 만들 수 있으니 공장 안정된 후에 로켓연료로 발전 해도 되긴 하는데, 안정화 된 후에 굳이 그럴 이유는...
“확장가능한 다량생산”을 하려하니까 너무 고려할게많음…
근데 글레바를 키울 이유가 딱히 있는지 모르겠음. 난 전설작 시작했는데, 글레바 특산품 외에는 굳이굳이임. 플라스틱은 쉽게 나오지만 공정이 하도 복잡한 곳이라 전설 플라스틱 뽑기에는 또 별로인 곳.
스파게티 하면 지옥을 맛보는 곳이 글레바임 ㅋㅋㅋ
탄소를 우주에서 내려 글케 마노이 필요하지도 않은데